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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9231 지도(저도) 한마디 할람니돠!!!! |16| 2009-01-04 정현주 47113
130996 작아서 아름다운 |14| 2009-02-15 배봉균 47118
131336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장례행사를 본 소감 2009-02-22 한영구 4711
131882 남성들의 성(性)적 순결을 위한 눈돌리기 |7| 2009-03-12 장병찬 4714
136182 다 잊었습니다.(멀리서 걱정하시는 분들을 위해) |9| 2009-06-12 양명석 47115
136183     인권을 유린하는 '악성댓글' [인간에 대한 독재자] |3| 2009-06-12 장이수 20012
150390 남성들의 성(性)적 순결을 위한 눈돌리기 / [복음과 묵상] 2010-02-17 장병찬 4716
150398     Re:남성들의 성(性)적 순결을 위한 눈돌리기 / [복음과 묵상] 2010-02-17 곽운연 2194
150404        자책 마시길.. 2010-02-17 박재용 2244
150416           Re:자책 마시길.. 2010-02-17 곽운연 1444
150394 재의 수요일 (금육과 금식) 강론 - 살레시오회 양승국 신부[옮김] 2010-02-17 방인권 4718
153437 명동성당 4대강 반대미사 하는지, 안하는지 2010-04-28 김은태 47110
153473     Re:명동성당 4대강 반대미사 하는지, 안하는지 2010-04-28 문병훈 2314
155871 성경의 허구성을 파헤치려고 노력하는 분께 드립니다. 2010-06-08 김광태 47120
155886     Re:의심 -성경이 말하고 있는 의심하는 자에 대한 생각 2010-06-09 이성훈 33021
155916           Re:저는 김광태 형제님의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2010-06-09 이성훈 22514
155893           육갑 떨@@@ 아이쿠 추워 2010-06-09 안성철 2708
155906              Re:육갑 떨@@@ 아이쿠 추워 2010-06-09 송연희 21310
155917                 Re:이미 송연희님께서 감상평을 주셨습니다. 2010-06-09 이성훈 23414
155908                 아이구, 애 어른님아! 2010-06-09 안성철 2026
155885     하루종일 , 죽을때까지 성경을 써도... 2010-06-09 박창영 2438
167703 쾌적한 뉴스....평창 동계올림픽` 왜 떨어졌나 했더니… 2010-12-14 신성자 4713
167707     Re:쾌적한 뉴스....평창 동계올림픽` 왜 떨어졌나 했더니… 2010-12-14 문병훈 2465
167748 잎은 떨어져.... 2010-12-14 신성자 4715
167752     Re:아니한만도 못한 말은 밀어냅니다-냉무 2010-12-14 신성자 2263
183364 SNS의 희망-최종수신부 |5| 2011-12-28 김병곤 4710
188139 이건 뭐지? http://catholic.or.kr 2012-06-13 김형운 4710
197497 종북세력 |1| 2013-04-19 신동숙 4710
198673 멍청이라고 부르는 자는 지옥불에 |1| 2013-06-13 홍석현 4710
201978 순결 이데올로기 남자친구- 수업 시간에 받은 보고서입니다. |2| 2013-10-30 이광호 4710
204880 [새로운 시도] 귀여운 토종 다람쥐 1, 2, 3, 4 |3| 2014-03-27 배봉균 4716
207774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2014-10-14 주병순 4712
207849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 2014-10-27 주병순 4714
211197 사제들과 수도자들을 위한 십자가의 길... 2016-08-18 이윤희 4710
222136 03.06.토. 그는 일어나 아버지에게로 갔다.(루카 15, 20) 2021-03-06 강칠등 4710
227549 03.23.목."나는 사람의 증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요한 5, 34 ... 2023-03-23 강칠등 4710
227927 05.04.목."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 ... 2023-05-04 강칠등 4710
228379 † 천국에 대한 환시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1| 2023-06-30 장병찬 4710
228607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 2023-07-30 장병찬 4710
228680 예수님께서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 2023-08-07 주병순 4710
14711 평화방송 뉴-스를 듣고 2000-10-24 정병준 47014
16926 성기우님.나는 의심하며 요구합니다. 2001-01-20 허종엽 47025
16946     [RE:16926]나도 님을 의심합니다 2001-01-20 도경휘 831
25391 양대동님과 서정민님의 쟁점 2001-10-17 노정윤 47022
25401     [RE:25391] 2001-10-17 박요한 932
28425 한우송님글..그리고 그글을 읽고 상처 받으신분들...그리고나... 2002-01-10 구본중 47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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