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0553 행복을 얻기 위한 기다림 |3| 2008-12-11 원근식 5569
40928 송구영신 |3| 2008-12-26 조용안 5562
41831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1| 2009-02-08 조용안 5564
45742 어머니의 전하지 못한 마음 |3| 2009-08-24 노병규 5567
46653 연중 제28주일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라![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2009-10-13 박명옥 5564
51162 준것이 내것이다. [허윤석신부님] |1| 2010-04-28 이순정 55615
53577 들꽃처럼 / 조병화 |3| 2010-07-23 김미자 5565
54504 내 마음에 휴식이 되는 이야기 |4| 2010-08-28 김미자 5566
54528 곱추 엄마의 눈물 2010-08-29 노병규 5565
54660 흔적이 남는 인생 |4| 2010-09-04 조용안 5562
55483 사람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5| 2010-10-08 김미자 5569
56275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8| 2010-11-09 김영식 5564
56949 너를 위하여 |5| 2010-12-09 권태원 5565
58787 중년의 가슴에 2월이 오면 (모신글) 2011-02-14 이근욱 5562
59030 법정스님 글 |2| 2011-02-23 임성자 5564
59446 늘 고마운 그대에게 |3| 2011-03-11 김영식 5564
60405 호빵에 얽힌 추억 하나 |2| 2011-04-14 노병규 5562
61608 사랑은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용서해 주는 용기이고 |4| 2011-06-01 박명옥 5562
61658 먼저웃고, 사랑하고, 감사하자! |2| 2011-06-04 박명옥 5564
61697 내 생애 못잊을 단 한사람 2011-06-06 김영식 5564
66445 ♧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 |7| 2011-11-08 김현 5567
66522 황혼의 멋진 삶 2011-11-11 원두식 5565
70264 성모 성월에 - 이해인 2012-05-03 박명옥 5561
70835 부모(父母) 2012-05-30 신영학 5561
70865 쉽고도 옳은 것이면 좋으련만 2012-06-01 노병규 5565
72524 잠시 빌려 쓰고 있을 뿐... |2| 2012-09-07 노병규 5567
73726 삶의 역경을 견디는 힘 |1| 2012-11-08 김현 5562
73886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 2012-11-16 김영식 5564
74006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요. |1| 2012-11-21 김영식 5562
74867 정지용 신부의 남수단에서 온 편지 - 독특한 결혼문화 2013-01-02 노병규 5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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