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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1601 안성성당 신부님 감사 합니다 2011-02-20 이장순 6652
173641 게시판의 계보 2011-03-31 권기호 6659
173642     Re:차명이나 가명이 의심스러우면(+) 2011-03-31 홍세기 3157
173646        홍세기님도 똑 같군요 2011-03-31 권기호 3889
173647           Re:의심쟁이 권기호님 2011-03-31 홍세기 2714
173652              厚顔無恥 2011-03-31 권기호 2457
173654                 Re:厚顔無恥 2011-03-31 홍세기 2246
174624 이화산을 올라 가로림만을 보다 2011-04-21 지요하 6655
178810 어느 수도자 100년 생애의 고백, 아듀(Adieu)! |4| 2011-08-20 고창록 6650
179638 교회와 사회(펌글) 너무도 빨리 잊는다. |1| 2011-09-07 이정임 6650
184646 이영춘 세례자 요한 신부님의 선종 애도 |9| 2012-02-06 정진 6650
188567 와! 물보다 고기가 더 많습니다. |2| 2012-06-26 배봉균 6650
190519 7년 전에 처음 작성해서 올린 글 - 고산(孤山)과 다산(茶山) 2012-08-22 배봉균 6650
196952 정의구현 사제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5| 2013-03-27 한시원 6650
196965     제 개인적인 생각은! |1| 2013-03-27 박윤식 3040
196961     Re:정의구현 사제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1| 2013-03-27 문병훈 2940
201459 성명서 발표 신문광고 공지 |10| 2013-10-06 김찬수 6652
201471     최소한 기본적인 사실은 알고 일을 추진하시길... 2013-10-07 박재석 3100
201462     제2계명이나 똑바로 지키시오 김찬수씨 2013-10-06 소민우 5910
202339 15일 마다, 한달에 두번 고해성사 보시는 분: 프란치스코 교황님! |4| 2013-11-21 김정숙 6654
202549 말씀사진 ( 로마 15,7 ) |7| 2013-12-08 황인선 6658
202989 신부님. 진리는 항상 수없이 장애물을 거쳐서 다듬어 지나봐요 힘내세요 ... 2013-12-30 강신조 6650
203229 세례자 요한의 답변 - 요한 1,19-21 외 2014-01-09 소순태 6654
203908 김 추기경 선종 5주기 추모음악회(가톨릭신문기사) 2014-02-07 김영호 6653
204660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 |2| 2014-03-13 주병순 66510
207925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1| 2014-11-13 주병순 6652
222197 03.15.월.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요한 4, 50) 2021-03-15 강칠등 6650
228023 † 십자가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수난 제1 ... |1| 2023-05-14 장병찬 6650
12127 <내생애의 모든것> 2000-07-05 김병곤 6642
16394 명동성당 구내 시위 여론조사중 2000-12-31 박철수 6642
16395     [RE:16394]투표 하고 왔습니다(내용무) 2000-12-31 이숙희 1190
17266 논쟁이나 호기심보다 더 소중한 것 2001-02-01 이병문신부 6645
18033 경찰성전난동에대한 인천교구성명서(퍼온글) 2001-02-23 이득재 66414
27003 [RE:26991]으아~~미치겠군요. 2001-12-02 정원경 66411
27057     [RE:27054]^^ 2001-12-03 정원경 1581
27071        [RE:27059] 2001-12-03 정원경 1280
27811 ♣ 지키지 못한 약속..... 2001-12-22 고유미 66412
27984 사제와 신자와의 심오한 조화에 따른 역할의 완성 2001-12-29 한우송 6643
33691 사마귀와 블랙홀 2002-05-21 배봉균 66420
34015 다른 이의 아픔. 2002-05-26 조승연 66428
34236 저는 마음이 가난한 신부님을 만났습니다. 2002-05-29 전태자 66410
36759 지금..교황님 멕시코 방문중(수정본) 2002-07-31 구본중 66430
36783     [RE:36759]감사합니다. 2002-07-31 황정호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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