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8828 수감번호 ‘116’번, 그녀는 엄마다 2016-11-10 김현 2,5460
89211 교부들의 금언 : 죄에 대하여. . . . |1| 2017-01-07 유웅열 2,5461
89971 내가 깨달은 세 가지 |1| 2017-05-18 김현 2,5462
90336 어떤 사람과도 서먹서먹한 사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1| 2017-07-23 유웅열 2,5461
90658 상대방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계시나요 |1| 2017-09-15 김현 2,5461
90737 수술하지 않고 암을 고치는 중입자 치료기 |1| 2017-09-28 유재천 2,5461
91017 말의 표현은 그 사람의 수준입니다. |1| 2017-11-06 유웅열 2,5460
91069 대화를 재미있게 하려면! 2017-11-13 유웅열 2,5462
91501 “사제는 직업인이 아닙니다”교황, |4| 2018-01-22 김현 2,5463
95364 ★ 항상 깨어 준비하기 바란다* |1| 2019-06-11 장병찬 2,5460
10 격려의 말 1998-09-22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2,5459
1240 어머니의 무덤***펀글 2000-06-01 조진수 2,54540
1244     정말 감동입니다아...흑흑...ㅠ.ㅠㆀ 2000-06-03 이정표 4621
1288 [퍼온 글] 귀한 손님 2000-06-17 김현정신디케스 2,54514
27135 "중년이 아름다워 보일 때" |11| 2007-03-20 허선 2,5457
29426 [감동글] 반딧불이 |7| 2007-08-17 노병규 2,54516
31586 * 커피로 적시는 가슴 ~ |21| 2007-11-26 김성보 2,54518
33274 말없이 마음이... |10| 2008-01-28 원종인 2,54516
38735 ** 가을에는 그대와 마냥 걷고 싶습니다 |13| 2008-09-18 김성보 2,54517
38837 ** 비 내리는 창 밖을 바라보며 ... |13| 2008-09-22 김성보 2,54515
41739 믿거나 말거나 - 강길웅 요한 신부님 |3| 2009-02-03 노병규 2,54512
42572 어느 사형수의 마지막 5분 2009-03-20 마진수 2,5454
45192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의 지옥체험 |3| 2009-07-28 조용안 2,5453
54755 감곡성당을 떠나며 - 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9| 2010-09-08 노병규 2,5457
72504 흑석동 성당 하랑카페 |3| 2012-09-05 황현옥 2,5451
79550 멋진 부부싸움 2013-09-26 원두식 2,5453
80343 세월따라 인연도 달라진다는 것을 2013-12-08 김현 2,5453
82848 닮지 말아야할 사람 |3| 2014-09-23 강헌모 2,5457
83057 가을이 가기 전에 |4| 2014-10-23 김현 2,5451
83058 ▷ 최고의 인생을 살아가는 비결 |4| 2014-10-23 원두식 2,5455
83161 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에 |2| 2014-11-05 김현 2,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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