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1572 -삶은 하나의 약속이다 - 2012-07-11 원두식 5582
72356 그분께서 내 손을 잡고 계심을 느끼며 2012-08-29 강헌모 5581
73510 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 |1| 2012-10-29 노병규 5587
74454 좋은 인연, 좋은 친구 2012-12-13 원근식 5585
74468 나는 건강하다, 걱정하지 마라... |1| 2012-12-14 노병규 5583
75284 서로를 지탱해주는 나무 2013-01-25 강헌모 5581
76011 부끄럽지않은 인연이고 싶다 2013-03-05 박명옥 5581
76561 오늘이라는 말은 2013-04-03 원두식 5580
79304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아름답게 만든다. 2013-09-07 강헌모 5581
79596 시끄러운 대화 |2| 2013-09-29 김영식 5581
80534 ☆희망...Fr.전동기 유스티노 |2| 2013-12-22 이미경 5580
80695 - 새해맞이 ... 2014-01-03 강태원 5583
81869 다 제 잘못입니다. |1| 2014-04-24 이경숙 5581
83096 예수님께 |2| 2014-10-27 고지윤 5582
86201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이 좋아요, 등 4편 / 이채시인 |1| 2015-11-04 이근욱 5582
91868 예수님 사랑하는 나의 예수님 |2| 2018-03-13 이경숙 5581
92729 [추천글] 다음 생엔 꼭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2018-06-05 이부영 5581
101304 ★★★† 십자가의 심판 - [천상의 책] 1-55 / 교회인가 |1| 2022-08-31 장병찬 5580
101940 ★★★★★† [하느님 뜻] 104. 주님께서 책 출판에 손을 댈 사제에게 ... |1| 2023-01-08 장병찬 5580
102828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 ... |1| 2023-07-10 장병찬 5580
102834 역사의 변태 |1| 2023-07-11 유재천 5581
308 1999-04-26 오현철 55710
1206 그들이 사랑하기까지... 2000-05-26 조유현 5572
1208 아버지(아들의글) 2000-05-26 민형식 55712
1503 해결의 실마리 2000-07-31 최도현 55711
1998 * 사랑의 칼자국 * 2000-10-31 채수덕 5579
2688 너라는 이름의 버스... 2001-02-09 김광민 55713
3903 이좋은아침에... 2001-06-25 봄맑음 5575
3909     [RE:3903]님의 글을 다른곳에다 펐는데 괜찮아요? 2001-06-25 김태훈 900
3910        [RE:3909] 2001-06-26 봄맑음 390
4008 사제관 일기85/ 김강정 시몬 신부 2001-07-04 정탁 55722
5001 [중요한 것을 찾고 있는가?] 2001-11-03 송동옥 5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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