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7041 2017년 12월 24일 주일[(자) 주님 성탄 대축일 전야] 2017-12-24 김중애 1,5810
968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5-05-19 이미경 1,58114
1227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8.18) 2018-08-18 김중애 1,5814
7940 (복음산책) 성모칠고 - 하느님 은총과 자비의 물리적 순간들 2004-09-14 박상대 1,58110
117976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주님 봉헌 축일)『 봉헌 』 |1| 2018-02-01 김동식 1,5813
89220 주원준 박사님의 구약성경과 신들/ 제23강 모세와 길가메쉬의 가시나무 |3| 2014-05-16 이정임 1,5812
123020 8.30.깨어 있어라. -반영억 라파엘 신부 |2| 2018-08-30 송문숙 1,5812
10208 부활 팔일축제 내 금요일(2005-04-01) 2005-04-01 노병규 1,5811
128218 그리스도교적 완덕 수행의 목표 2019-03-12 김중애 1,5811
1539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24) |1| 2022-03-24 김중애 1,5816
11930 오늘, 하느님 은총 안에 살고 싶습니까? |3| 2005-08-12 양승국 1,58112
118411 ■ 심판은 그때가 아닌 지금 이 시각에도 / 사순 제1주간 월요일 |1| 2018-02-19 박윤식 1,5803
1338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14) |1| 2019-11-14 김중애 1,5806
32737 오늘의 묵상(1월5일) |13| 2008-01-05 정정애 1,5809
11118 한 아이 한 아이가 다 꽃입니다 |5| 2005-05-31 양승국 1,58023
117304 가톨릭기본교리(16-5 신앙의 모범이신 마리아) 2018-01-03 김중애 1,5800
153162 빵 하나 |2| 2022-02-15 최원석 1,5803
1272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1.31) 2019-01-31 김중애 1,58010
6459 평화묵상- 된장국 끓이기 2004-02-11 배순영 1,5809
117305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하느님의 사랑/구자윤신부님 2018-01-03 김중애 1,5801
142670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계속 회개해야 한다. 2020-12-06 김중애 1,5801
125364 이기정사도요한신부(예수님의 성탄과 엮여진 내 생일) 2018-11-22 김중애 1,5801
6560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8) 2004-02-27 배순영 1,5805
6562     [RE:6560] 2004-02-27 박영희 1,2341
116919 #하늘땅나 46 【참행복2】 “슬퍼하는 사람" 십자가의 길 제11처 1 2017-12-19 박미라 1,5801
151927 성탄 축제 제7일 |6| 2021-12-30 조재형 1,58012
130520 양승국 스테파노, SDB(자랑하려거든 주님을 자랑하십시오!) 2019-06-21 김중애 1,5806
6887 아브라함이 가르쳐 준 것 2004-04-19 박영희 1,5808
11597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395) '17.11.6. 월. |1| 2017-11-06 김명준 1,5801
139895 <하늘 길 기도 (2398) ‘20.8.5.수.> 2020-08-05 김명준 1,5802
130285 가톨릭교회중심교리(6-4 구약성서의 책들) 2019-06-09 김중애 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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