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1556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승천의 의미) |1| 2019-08-06 김중애 1,5840
115677 깨어 있는 종들 |1| 2017-10-24 최원석 1,5843
123017 8/30♣ ‘깨어 준비하는 삶’ .(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1| 2018-08-30 신미숙 1,5846
4933 복음의 향기 (부활6주간 월요일) 2003-05-26 박상대 1,5844
122937 ■ 오직 하느님과 이웃 사랑에만 관심두면서 /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1| 2018-08-27 박윤식 1,5840
120958 2018년 6월 6일(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 2018-06-06 김중애 1,5840
127850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간절한 기도는 하늘에 닿아 하늘조차 움직입니다 ... 2019-02-25 김중애 1,5845
5401 성서속의 사랑(60)- 마음과 온정 2003-09-01 배순영 1,5847
127131 ■ 성령 모독은 가장 구제 불능의 죄 / 연중 제3주간 월요일 |2| 2019-01-28 박윤식 1,5843
105663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죽어가는 사람이다."(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 2016-07-23 김영완 1,5840
125647 12.2. 말씀기도 - 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 - 이영근신부 2018-12-02 송문숙 1,5842
7847 묵상 노트 - 덤 2권 |3| 2004-09-01 조영숙 1,5845
125999 대림 제3주일 / 자비는 결코 강요되는 것이 아니다 / 반 영억 신부 2018-12-15 원근식 1,5844
8157 (복음산책) 감사할 줄 모르는 아홉에 속한 나 자신. 2004-10-09 박상대 1,58411
126241 하느님과 일치하는 지름길.. 2018-12-24 김중애 1,5841
143827 기도는 착한 의지로 가득 채우는 것 2021-01-18 김중애 1,5841
126483 2019년 1월 1일(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 2019-01-01 김중애 1,5840
1435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1.10) 2021-01-10 김중애 1,5844
10734 더 이상 죄인이 아닙니다 |3| 2005-05-03 양승국 1,58414
18891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28,8-15 /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2026-04-06 한택규엘리사 1,5830
512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09-12-07 이미경 1,58320
189129 Beginning the Day in the Lord’s Grace?! 2026-04-17 Mark Choi 1,5830
106931 9.27.주님, 저희가 하늘에서 불을내려 저들을 불살라 ~ -파주올리 ... 2016-09-27 송문숙 1,5830
103238 ♣ 3.19 토/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의로운 삶 - 기 프란치스코 신부 |1| 2016-03-18 이영숙 1,5837
340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8| 2008-02-27 이미경 1,58313
127751 이기정사도요한신부(사탄아 꺼져라 하셨다니까요.) 2019-02-21 김중애 1,5832
8943 역설적 기법 |2| 2005-01-06 박용귀 1,5839
188458 전삼용 신부님_움직이지 않는 자에겐 똥파리가 꼬인다 |1| 2026-03-12 최원석 1,5834
21418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9| 2006-10-13 노병규 1,58312
127672 2.18.삶의 자리가 기적의 자리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02-18 송문숙 1,58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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