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3992 숨어 오는 가을 |3| 2010-08-06 신영학 56219
54936 ♧~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 |1| 2010-09-15 김현 5622
55015 이제 누구를 사랑하더라도/정호승 |5| 2010-09-18 김영식 5625
56718 12월의 촛불 기도 / Sr.이해인 |6| 2010-11-30 김미자 5627
60380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1| 2011-04-13 박명옥 5622
61132 힘들수록 웃고 살아요 |1| 2011-05-11 박명옥 5621
61586 손가락이 다섯개인 이유를 아십니까? 2011-06-01 노병규 5624
62723 판단 / 수원 원천동 성당 |6| 2011-07-18 김미자 56210
63030 비 오는 날 함께 바치고 싶은 기도 |7| 2011-07-28 김미자 5628
67818 돌아보면 모두가 사랑이더라... 그리고... |2| 2011-12-31 김영식 5628
69398 당신을 사랑하기에 2012-03-23 강헌모 5622
70214 성모 성월에 |1| 2012-05-01 박명옥 5621
71153 교황 집무실에 걸려있는 글 2012-06-17 원근식 5626
72453 평화의 입맞춤... |1| 2012-09-03 이은숙 5621
72494 부부에게 보내는 편지... |2| 2012-09-05 윤기열 5621
74179 수첩을 펼치면서 / 법정스님 2012-11-30 노병규 5622
75032 아름다운 사랑은 그런 것이다 2013-01-11 강헌모 5621
75732 8가지 소품 |1| 2013-02-18 노병규 5623
77476 북한산(문수봉) 등산 |2| 2013-05-18 유재천 5621
77578 혼자서만 부르는 '조용필'... 지금도 눈물이 2013-05-24 지요하 5623
77825 향기가 전해 지는 사람 2013-06-05 강헌모 5622
78197 기다림 - 용혜원 |2| 2013-06-28 강태원 5623
78840 나는 당신의 친구 입니다 2013-08-08 강헌모 5621
79493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2013-09-22 강헌모 5620
80242 오늘의 묵상 - 289 2013-12-01 김근식 5620
80911 지난 세월을 생각하며 |3| 2014-01-17 유해주 5622
81267 우리는 작은 사랑으로도 행복하다 / 아름다운 마무리 |6| 2014-02-17 원두식 5628
92034 [영혼을 맑게] 땅 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1| 2018-03-27 이부영 5620
100251 † 동정마리아. 제22일 : 베들레헴의 가정 / 교회인가 |1| 2021-10-24 장병찬 5620
100288 마더 데레사 수녀님 2021-11-05 이경숙 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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