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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04860 사형수도 포용해야할 그리스도인들이 차별 유지 주장 서글퍼 |1| 2014-03-25 신성자 62910
205082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를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 2014-04-10 주병순 6293
205368 어천절 축제 (4월 14일) |2| 2014-04-28 유재천 6291
205543 말씀사진 ( 1베드 2,22 ) |2| 2014-05-11 황인선 6295
205597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웟다. |1| 2014-05-14 주병순 6293
205672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1| 2014-05-16 주병순 6295
205680 미혼부 책임법 제정을 위한 서명 운동을 시작합니다. |2| 2014-05-16 이광호 6293
205779 이 번역을 제가 했습니까? 2014-05-18 김형기 6293
205839 매일 촬영하는 곳 1 |2| 2014-05-20 배봉균 6295
205851 교황님: 하느님께 마음을 두십시오. 흔들리지 마십시오! |2| 2014-05-20 김정숙 6293
205916 남이섬 나들이 (2편) |1| 2014-05-22 유재천 6294
206197 아이디변경가능한지요. 2014-05-30 배성국 6290
206342 성서쓰기 문제점 2014-06-07 김옥순 6292
206594 교황의 한국 방문 2014-06-27 변성재 6290
206777 그린합창단 단원 모집 2014-07-16 박선현 6290
206953 입 추 2014-08-09 유재천 6293
206955 나라에도 달란트가 있다 2014-08-09 변성재 6292
207076 말씀사진 ( 로마 11,35 ) |2| 2014-08-24 황인선 6295
207581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 ... 2014-09-28 주병순 6293
207631 삼위일체 2014-10-05 변성재 6290
207632 북한의 모든 사람에게 전대사를 주자 (오래 전에 남기다) 2014-10-05 변성재 6290
207636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2014-10-06 주병순 6292
207724 11월 11일(화), 성 마르티노의 마음으로 걷는 하부내포성지 도보순례 2014-10-12 이주현 6290
207764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2014-10-13 주병순 6292
207909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 ... 2014-11-08 주병순 6293
207916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 2014-11-10 주병순 6292
207946 갈라디아서 간추림 2014-11-17 박종구 6293
207953 <知慧의 女神 미네르바의 올뻬미와 現實의 갈매기>; 2014-11-19 이도희 6292
208059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2014-12-12 주병순 6293
208072 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 2014-12-14 주병순 6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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