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1317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2019-07-24 김중애 1,5961
7240 폐기되는 탈리오법 2004-06-14 박상대 1,59611
123694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영혼 없이 살아가는 존재들 ... 2018-09-23 김중애 1,5964
110348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8주일)『 너희는 하느 ... |1| 2017-02-25 김동식 1,5962
122890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2| 2018-08-25 최원석 1,5963
8070 (복음산책)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2| 2004-09-30 박상대 1,59610
125247 11.18.말씀기도 - "너희는 무화과 나무를 보고 그 비유를 깨달아라," ... |1| 2018-11-18 송문숙 1,5962
110610 ■ 내가 바라는 바 그대로 꼭 / 사순 제1주간 목요일 |3| 2017-03-09 박윤식 1,5965
138083 너희는 나보다 더 큰 일을 할 것이다 (요한14:7~12) 2020-05-08 김종업 1,5960
145559 그분께서 가난한 이들의 목숨을, 악인들의 손에서 건지셨다. 2021-03-26 강헌모 1,5961
135254 1.12.“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마태 3 ... 2020-01-12 송문숙 1,5962
110096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6주간 수요일)『 벳사 ... |3| 2017-02-14 김동식 1,5964
134290 차동엽신부(통하는 기도 중에/아멘!은 긍정기도) |2| 2019-12-03 김중애 1,5961
145319 3.17.“내 아버지께서 여태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 ... |1| 2021-03-16 송문숙 1,5962
133987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2019-11-20 주병순 1,5960
1078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10.31) 2016-10-31 김중애 1,59610
134336 기도할때의 분심 잡념 2019-12-05 김중애 1,5962
11375 산다는 것은 어제의 일들과 결별하는 일 |2| 2005-06-22 양승국 1,59620
141969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죽은 이들을 그분과 함께 ....데려가실 것입 ... 2020-11-07 김대군 1,5960
108554 이제는 우리가 주님을 잉태할 차례입니다 - 윤경재 요셉 |7| 2016-12-08 윤경재 1,5966
108568     Re: 예수님, 어서 오세요 / 서정슬 (펌) |1| 2016-12-08 이현철 4823
140001 신앙의 눈으로 2020-08-10 김중애 1,5961
150931 삼손의 아버지 마노아는 '휴식'의 뜻인데 그 휴식의 의미는 어떤 의미? 2021-11-11 이정임 1,5962
140871 불안의 의미 2020-09-19 김중애 1,5961
109835 2.3.♡♡♡ 헛된 맹세를 하지마라 - 반영억라파엘 신부. |2| 2017-02-03 송문숙 1,5967
1402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8.23) 2020-08-23 김중애 1,5964
967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5-05-15 이미경 1,5959
30862 10월 15일 월요일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 양승국 신부 ... |6| 2007-10-15 노병규 1,59513
151527 <새 하늘 새 땅> 2021-12-11 방진선 1,5950
188263 3월 2일 월요일 / 카톡 신부 |1| 2026-03-02 강칠등 1,5950
384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8| 2008-08-19 이미경 1,59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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