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9667 대한민국 여고생 두명.. |1| 2013-10-05 정혁준 5665
80980 눈 오는 아침의 커피 한 잔 / 이채시인 |1| 2014-01-22 이근욱 5661
81470 우리도 성령의 인도로 유혹을 받자. |2| 2014-03-09 강헌모 5661
81494 내 삶을 가꾸는 50가지 방법 - 12 |1| 2014-03-12 강헌모 5664
81880 함께하는 마음 |2| 2014-04-25 유해주 5661
82222 한국 천주 교회 - 3 2014-06-11 김근식 5661
83076 |1| 2014-10-25 심현주 5661
91879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1| 2018-03-14 이부영 5660
92965 [영혼을 맑게] 사랑이 떠날까봐 두려워요. 2018-07-03 이부영 5660
94298 성모님 앞에서 울고 계시는 자매님을 보면서~ 2018-12-27 류태선 5661
95845 새벽 별 |1| 2019-08-27 이숙희 5660
101308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 |1| 2022-09-01 장병찬 5660
101703 ★★★★★† [하느님의 뜻] 49. 49 예수님의 뜻 안에서 살기로 결단 ... |1| 2022-11-24 장병찬 5660
101865 † 하느님 자비심의 5단 기도의 가치와 효력과 약속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 |1| 2022-12-28 장병찬 5660
102591 †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나는 힘있는 분의 빵으로 산다. [파우스티나 성 ... |1| 2023-05-16 장병찬 5660
102774 본향을 향하여♬~ 52,53처 신리 성지/원머리 성지 (대전교구) |3| 2023-06-29 이명남 5662
2165 일곱명의 바보 2000-12-08 조은나 56511
4722 미국인의 죽음과 죽임 2001-09-27 이풀잎 56511
4874 나는 가을을 사랑합니다. 2001-10-18 조진수 56510
10166 시흥동 본당 부활잔치 열던 날..1 2004-04-12 전대식 5656
17054 소화제음악듣기!!! 2005-11-14 노병규 5652
17697 " 나도 마누라가 있다~~~~" 2005-12-20 노병규 5655
19117 나 늙으면 당신과 살아보고 싶어... [전동기 신부님] |3| 2006-03-27 이미경 5653
20728 [현주~싸롱.59]...♣ 누구나 한번쯤은 잊지 못할 사랑을 한다. |5| 2006-07-07 박현주 5654
23877 ♧ 살다보니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다....♧ |6| 2006-10-21 노병규 56511
24451 * 잠시 우리 같이 여행을 떠나봐요 ~~ |5| 2006-11-08 김성보 5657
24762 마음 따뜻한 선물 |1| 2006-11-21 정영란 5653
26568 ♣~모든 것은 지나간다.~♣ |4| 2007-02-17 양춘식 5657
29216 [친구를 위한]넌 혼자가 아니야 2007-07-30 심효상 5653
33129 * 삶의 지혜를 가져다 주는 명언 * |4| 2008-01-22 노병규 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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