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74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10.14) 2016-10-14 김중애 1,5996
11789 세상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을 찾읍시다 |2| 2005-07-29 양승국 1,59914
11790     Re:베르메르, 마르타와 마리아 집의 그리스도 2005-07-29 신성자 1,0083
122995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 2018-08-29 김중애 1,5991
20191 하느님의 종은 식솔에게 바른 양식을 내어준다. |8| 2006-08-31 장이수 1,5991
111187 어떤 이가 병을 앓고 있었는데 (4/2) - 김우성비오신부 2017-04-02 신현민 1,5990
141561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루카12,39-48) 2020-10-21 김종업 1,5990
127642 연중 제6주일 / 주님의 말씀하시는 행복/ 강 길웅 신부 |2| 2019-02-16 원근식 1,5994
145075 3.7.“이 성전을 허무시오.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소.” -양주 올 ... |1| 2021-03-06 송문숙 1,5995
114749 ♣ 9.16 토/ 마음과 지향을 드러내는 행동과 실천 - 기 프란치스코 신 ... |2| 2017-09-15 이영숙 1,5996
141549 내 가슴이 시키는 일 2020-10-20 김중애 1,5991
130423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성령께서 나에게서 받아 너 ... 2019-06-16 주병순 1,5990
4857 나는 하늘에서내려온 빵이다 2003-05-06 은표순 1,5991
122240 2018년 7월 27일(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 2018-07-27 김중애 1,5990
141273 반신부의 복음 묵상 - 연중 27주간 목요일(루카11,5-13) 2020-10-08 강헌모 1,5991
130366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1| 2019-06-13 최원석 1,5992
4739 의인{義認}과 성화{聖化} 2003-04-12 은표순 1,5993
117690 1/19♣.기운 내시기 바랍니다.(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2018-01-19 신미숙 1,5995
137657 정자나무 2020-04-19 김중애 1,5990
133203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성모 마리아 2019-10-15 김중애 1,5992
4693 감 정 2003-04-03 은표순 1,5993
116030 11/8♣. 사랑은 제대로 해야 사랑이다.(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 2017-11-08 신미숙 1,5994
138708 하느님의 권세로 다스리는 곳에는 그분의 나라가 임한다. 2020-06-04 김중애 1,5991
133728 성전 정화 -우리가 ‘하느님의 성전’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 |2| 2019-11-09 김명준 1,5996
5340 말만? 2003-08-23 이인옥 1,5998
142264 2020년 11월 19일[(녹)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2020-11-19 김중애 1,5990
5623 복음산책 (연중27주간 월요일) 2003-10-06 박상대 1,59912
136544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 2020-03-05 주병순 1,5990
152585 내적 안정과 평화 -중심이신 주님과 일치의 믿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3| 2022-01-29 김명준 1,5998
1222 사순시기 그냥 넘어간 적이 없다? 은총의 사순시기? 2009-04-10 김원수 1,5990
1068 치유 받은건가요? 2008-06-20 민진경 1,5990
1075     Re:치유 받은건가요? 2008-07-10 조성희 1,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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