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0009 11월16일 야곱의 우물- 루카19,1-10 묵상/ 아, 내게도 오십니까! |1| 2010-11-16 권수현 5087
60046 "우리 마음속에 당신의 거처를 마련하신 하느님" - 11.16, 이수철 프 ... |1| 2010-11-17 김명준 4727
60047 "삶의 명인(名人)" - 11.1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1| 2010-11-17 김명준 5827
60057 11월18일 야곱의 우물- 루카19,41-44 묵상/ 내게 `강' 같은 평 ... |1| 2010-11-18 권수현 5557
6008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그리스도 왕 대축일 2010년 11월 21일). 2010-11-19 강점수 4707
60083 뒤집어 져야 한다. 2010-11-19 허윤석 5347
60115 소유이냐, 생존이냐, 됨이냐 - 윤경재 |2| 2010-11-20 윤경재 4977
60116 그리스도 왕 대축일(성서 주간)- 섬김[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11-20 박명옥 6627
60146 "희망의 끈" - 11.20,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1| 2010-11-21 김명준 4887
60165 가난한 과부의 봉헌 - 윤경재 2010-11-22 윤경재 1,0207
60166 가난한 과부의 헌금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11-22 박명옥 7907
60167     Re:가난한 과부의 헌금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11-22 박명옥 5646
60177 "다" 하는 것은 사랑 2010-11-22 노병규 5797
60220 "승리의 삶" - 11.2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11-24 김명준 5027
6026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대림 제1주일 2010년 11월 28일). 2010-11-26 강점수 5617
60290 진정한 삶의 방향성! [허윤석신부님] |1| 2010-11-27 이순정 5827
60292 마음이 물러지지 말게 할지니... 2010-11-27 노병규 4907
60330 "주님을 감동시키는 믿음" - 11.2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 |1| 2010-11-29 김명준 7617
60332 평화는... [허윤석신부님] 2010-11-29 이순정 7207
60336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4| 2010-11-29 김광자 7417
60342 11월30일 야곱의 우물- 마태4,18-22 묵상/ 나는 무엇으로 사람을 ... |1| 2010-11-30 권수현 6597
60350 주님께로 인도하는 가장 완전한 사랑 |3| 2010-11-30 노병규 7237
60354 "나를 따라 오너라" - 11.30,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2010-11-30 김명준 5027
60374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허윤석신부님] 2010-12-01 이순정 5437
60438 측은지심 [허윤석신부님] 2010-12-04 이순정 5627
60495 되찾은 양의 비유 살펴보기 - 윤경재 |1| 2010-12-07 윤경재 7367
60538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4| 2010-12-09 김광자 6697
60553 대림 제2주일 - 억지로 지는 十字架라도.....[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0-12-09 박명옥 6187
60554 매일... [허윤석신부님] 2010-12-09 이순정 5637
6057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대림 제3주일 2010년 12월 12일). |1| 2010-12-10 강점수 6117
60630 우리가 원망하지 않는 이유는? [허윤석신부님] 2010-12-12 이순정 4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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