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744 절묘한 비유(9/7) 2001-09-07 이영숙 1,6045
154473 고난과 역경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2| 2022-04-16 김중애 1,6031
118431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여든 하나 (사랑 6) |1| 2018-02-20 양상윤 1,6032
188563 마리아께대한 참된신심/하느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강생하기를 원하셨다 (1 ... 2026-03-18 김중애 1,6030
492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2| 2009-09-21 이미경 1,60316
49290     Re: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09-09-22 김숙희 4601
131893 달맞이꽃 영성 -구도자의 모범-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 |1| 2019-08-22 김명준 1,6038
1183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2.16) 2018-02-16 김중애 1,6032
101988 공감대⇔사회적 태만(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 2016-01-25 김영완 1,6033
4589 경이로운 어부 2003-03-07 은표순 1,6032
133075 성령님 감사 기도 2019-10-09 최영근 1,6031
117067 예수님의 십자가를 질줄 아는 복된 영혼.50 2017-12-25 김중애 1,6030
89527 ▒ - 십자가 보목,-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 2014-05-30 박명옥 1,6033
34214 서로 사랑하면 |4| 2008-03-03 김광자 1,6033
129241 ★ 내 안에 오신 예수님- 나의 소유가 되신 예수님 |1| 2019-04-23 장병찬 1,6030
116113 11.12.♡♡♡성령의 기름-반영억 라파엘신부. |1| 2017-11-12 송문숙 1,6034
942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5-01-26 이미경 1,6037
8388 (복음산책) 나 하나가 전부이다. |1| 2004-11-04 박상대 1,6039
130307 하느님 안에서 자신을 찾는다는 것 2019-06-10 김중애 1,6031
122196 2018년 7월 25일(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2018-07-25 김중애 1,6030
122857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와서 보시오 (요한 1,45-51) 2018-08-24 김종업 1,6030
5265 성서속의 사랑(37)- 거룩한 홀로서기 2003-08-09 배순영 1,6034
123721 이기정사도요한신부(사람에게 영혼이 없다면) 2018-09-24 김중애 1,6032
122351 이기정사도요한신부(세상 따라 살며 얻은 것 다 사라집니다.) 2018-08-01 김중애 1,6031
140871 불안의 의미 2020-09-19 김중애 1,6031
6323 바리사이파 사람과 세리의 기도 2004-01-20 정병환 1,6037
189172 부활 제3주간 월요일 |2| 2026-04-19 조재형 1,6036
1059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08.08) |1| 2016-08-08 김중애 1,6035
141370 ■ 사제가 지킬 규정[7] / 제물에 관한 규정[1] / 레위기[7] |2| 2020-10-11 박윤식 1,6032
6618 복음산책(사순 제2주일) 2004-03-07 박상대 1,60311
1354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1.21) 2020-01-21 김중애 1,6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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