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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6173 선생님은 한 분 2018-09-07 유경록 1,8190
220973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2020-09-17 주병순 1,8191
220226 가고시마교구 송진욱 도미니코 신부 이 주일의 복음 2020-05-17 오완수 1,8180
220435 교만한 사람과 교만하지 않은 사람이 차이 2020-06-29 변성재 1,8183
227009 ★★★★★† 16.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이루는 지고한 일 / 교회인 ... |1| 2023-01-22 장병찬 1,8180
24020 ★ 피터팬과 나탈리아가 함께 감사~』 2001-09-04 최미정 1,81747
24164     [RE:24020]좋은 결실 맺으시기를.... 2001-09-08 김성은 3273
206127 꽃구경 |1| 2014-05-27 이정임 1,8176
218022 초대! 『대피소의 문학』 출간 기념 저자와의 만남 (6/15 토 3시) 2019-06-02 김하은 1,8170
218378 ★ *예수님의 십자가를 질줄 아는 복된 영혼* |1| 2019-07-27 장병찬 1,8170
220473 철자 문의 |1| 2020-07-06 김선욱 1,8170
8532 [근조]삼가 박은종 신부님의 영전에 명복을 빕니다. 2000-02-05 이근백 1,81615
37113 [RE:37107]로맨스를 즐기려면 성직을 먼저 내놓아야 2002-08-10 현명환 1,81621
212979 [바탕화면용] † 2017년 07월'연중시기'전례력. 2017-06-28 김동식 1,8160
220520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2020-07-14 주병순 1,8161
220945 오늘 (9월 12일) 소리 매일미사, TV 매일미사 입당송, 본기도문 수 ... 2020-09-12 고재우 1,8160
224752 † 하느님 뜻의 바다가 마음속에 흘러들게 하는 물길. 준비가 안 된 사람은 ... |1| 2022-03-22 장병찬 1,8160
24269 ★ 이 男子가 ~♡ 사는 법...! 』 2001-09-13 최미정 1,81556
24298     [RE:24269]그래서 아름답다. 2001-09-13 김정윤 4084
24300     [RE:24269]그분이 아름다운 이유... 2001-09-13 김성은 43421
33393 자랑하고 싶은 우리 신부님. 2002-05-16 이옥 1,81581
33396     [RE:33393]우하하~ 2002-05-16 안은정 6508
33419     이옥(마리아)님에게.... 2002-05-17 프란치스꼬 6004
105916 P 신부님의 잊지 못할 황당한 결혼 주례사 |10| 2006-11-11 박영호 1,8157
105917     Re : P 신부님의 잊지 못할 황당한 결혼 주례사 |3| 2006-11-11 배봉균 4907
105918        한 눈의 요지경... 2006-11-12 김명 2182
105921           까마귀와 눈(眼) |3| 2006-11-12 배봉균 2107
213404 트라피스트 수도회 이야기 2017-09-19 오완수 1,8151
23559 성국님 .도대체 뭐하는 사람입니까....? 2001-08-14 김용근 1,81417
213679 [특별기고] 낙태죄 폐지? 따져봅시다 |4| 2017-11-09 이광호 1,8143
217664 교구 사목국의 바쁜 일을 도우며 (예전 이야기) / 배우리 2019-03-23 배우리 1,8140
39210 신부가 올리는 영상치곤~~~ 2002-09-25 박유진신부 1,81343
181392 The Convalescent |3| 2011-10-24 김경선 1,8130
219296 [바탕화면용] † 2020년 01월 '연중시기' 전례력.-(첨부 파일 다운 ... |1| 2019-12-30 김동식 1,8130
224582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2022-02-27 주병순 1,8130
226693 ★★★† [하느님의 뜻] 79. 더 고상하고 더 포괄적인 소임에 대하여 / ... |1| 2022-12-14 장병찬 1,8130
12497 [펌]박은종사제의 죽음 2000-07-28 김혜연 1,81268
213350 남의 것을 탐내지 마라 |3| 2017-09-10 신동숙 1,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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