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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3564 (112) 추기경님 오시던 날 |5| 2008-08-25 유정자 61416
123667 아쉬운 가톨릭폰..... |1| 2008-08-27 배성호 6141
123760 창피하다, 부끄럽다. |3| 2008-08-29 한승희 6145
123768 . |1| 2008-08-29 노병규 6145
124114 "두어라 이 다섯 밖에 또 더하여 무엇 하리" |20| 2008-09-06 양명석 61410
124120     Re:"두어라 이 다섯 밖에 또 더하여 무엇 하리" |2| 2008-09-06 이윤석 1925
124162 김희열님께 마지막으로 드리는 질문 |14| 2008-09-07 안현신 6142
124174     오해하시는 분이 없도록 원문과 댓글을 올립니다 |34| 2008-09-07 김희열 2733
124176        Re:다시한번뭍습니다.. |1| 2008-09-07 안현신 1450
124180           사도행전 25장 11절. |9| 2008-09-08 김희열 1781
124192              Re:재미있군요..모함이라..눈이있거든... 2008-09-08 안현신 900
124175        Re:무슨 오해요?? 2008-09-07 안현신 1150
124169 경찰 불교계에 이어 가톨릭도 탄압예정?? |6| 2008-09-07 정민결 6149
124339 ※눈물흘리신 라살레트 성모님발현과 메시지 이후 재앙이 현실화 |9| 2008-09-10 김희열 6143
124508 ※눈물 흘리며 발현하신 라살레트 성모님의 두가지 비밀 |13| 2008-09-13 김희열 6146
124547 사제 31분 서품예식 |3| 2008-09-14 김용 6143
124804 소나기 |20| 2008-09-19 김영희 61416
125284 루카 - 2,48 "얘야, 우리에게 왜 이렇게 하였느냐? 네 아버지와 내가 ... |30| 2008-09-27 이성훈 61413
125303     하느님의 의노가 가까웠다? |8| 2008-09-28 이성훈 2138
125365 ** (제39차) 천호동성당 건축에 대한 소견 ** 2008-09-30 강수열 6143
125833 "인공수정은 낙태죄입니다." 후기 |24| 2008-10-12 최재원 6141
126306 ** (제44차) 천호동성당 건축에 대한 소견 ** 2008-10-24 강수열 6142
126456 당신과 술 한잔 하고 싶습니다 |4| 2008-10-27 노병규 6144
126589 ↓↓↓↓Maria Valtorta (Poem of the Man-God) ... |13| 2008-10-30 김병곤 6143
126736 폼폰달리아(꽃) 2008-11-04 한영구 6143
126922 노란 민들레의 비행 |13| 2008-11-09 박혜옥 6146
127177 산골 통신...김장 준비하다가 |23| 2008-11-17 김연자 61414
127222 [그리스도의 시]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찾아감과 세례자 탄생 [1] |3| 2008-11-18 장병찬 6143
127224     Re:[그리스도의 시]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찾아감과 세례자 탄생 [1] |3| 2008-11-18 곽운연 1483
127358 [그리스도의 시] 자신만을 믿는 불쌍한 토마 같은 인간들아! |5| 2008-11-22 장병찬 6146
127383     불쌍한 토마? 위대한 토마인걸 모르남? 2008-11-23 김은자 956
127359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를 읽는 분들에게 2008-11-22 장병찬 2144
127522 묵주기도의 비밀 - 변화된 본당 |11| 2008-11-26 장선희 61411
127532     Re:묵주기도는 신비의 기도입니다 |2| 2008-11-26 박영진 1483
127528     Re:묵주기도의 비밀 - 변화된 본당 |5| 2008-11-26 곽운연 2057
127588 죄악을 부풀리는 방법 |7| 2008-11-27 김영희 61411
127672 부모의 자식사랑 |5| 2008-11-28 이현숙 6145
127684     하느님의 사랑 => 부모의 자식사랑을 초월 |7| 2008-11-29 장이수 1075
127795 결국 신앙은 개인체험! |7| 2008-12-01 정유경 6144
127832     은총체험의 특은... |1| 2008-12-02 김은자 1442
127830     무당 신앙(샤머니즘)과 그리스도교 신앙 2008-12-02 김은자 1392
127829     어떻게 ‘사적계시’를 받아들여야 하는가? 2008-12-02 김은자 1252
127826     기적? 신비? 진짜와 짝퉁을 분별할수 있는가? 2008-12-02 김은자 1503
127803     Re: 나주메리 옮겨진 장병찬씨 글이나 정유경씨나 결론은 자명하구만요... ... |11| 2008-12-01 이인호 41411
127828        베네딕토 16세: 가톨릭은 하느님에 기반한 이성적 종교 2008-12-02 김은자 1041
127799     엉터리 로사리오 기도 바치시는 분~~ |12| 2008-12-01 김복희 44112
127797     Re:결국 신앙은 개인체험! |9| 2008-12-01 곽운연 3187
127810 3J 스스로 밝히시길 |14| 2008-12-01 임덕래 61410
128054 묵주기도의 비밀 - 묵주기도의 여러 방법 2008-12-05 장선희 6147
128208 가톨릭 신자의 고뇌... |15| 2008-12-09 김연형 6148
128210     묵주기도는 완벽하고 아름다운 기도입니다.^^ |7| 2008-12-09 유재범 3159
128231        아닌 것은 아닌 것입니다.. 2008-12-09 김연형 1599
128235           네 아닌것은 아닌것입니다. ^^ |3| 2008-12-10 유재범 1493
128253              김연형님 이런 모습이 악에게 빌미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2008-12-10 유재범 631
128211 [128146 번] 전례음악에 대해 글 올리신 신성자님 글에 댓글 올리신것 ... |15| 2008-12-09 김은자 6145
128217     Re : 제 의견을 드립니다...^^ |14| 2008-12-09 한석규 2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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