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9144 6.28."나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마 ... |1| 2020-06-28 송문숙 1,6013
7596 행님요 2004-07-29 박용귀 1,6019
188144 전삼용 신부님_성체 제대로 영하는 법: 봉성체 나가는 마음으로 |1| 2026-02-23 최원석 1,6017
4877 죄와 가난 2003-05-11 권영화 1,6012
188930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4/6) :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2026-04-06 최원석 1,6016
3318 하느님 나라의 돌들 2002-03-01 김태범 1,6016
117220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2017-12-31 노병규 1,6005
155559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 |1| 2022-06-08 장병찬 1,6000
189023 우리로서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026-04-11 최원석 1,6002
144798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악한 길에서 돌아서는 모습을 보셨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 2021-02-24 강헌모 1,6000
89730 † 참행복 선언 (진복팔단) |1| 2014-06-09 한은숙 1,6000
129616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말은 인격이다.) |1| 2019-05-11 김중애 1,6001
188418 3월 10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6-03-10 강칠등 1,6002
4521 강릉을 다녀와서..(2/12) 2003-02-11 노우진 1,60014
117829 1.26.기도.“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하고 말하여라.” -파주 ... |1| 2018-01-26 송문숙 1,6000
155794 사랑 |1| 2022-06-20 이경숙 1,6002
138399 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1| 2020-05-21 최원석 1,6003
145308 서른여덟 해나 앓는 사람도 있었다. 2021-03-16 강헌모 1,6003
97099 혓바닥 손바닥 발바닥 신자 [삼위일체 대축일] 2015-05-31 김기욱 1,6001
128315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2019-03-16 주병순 1,6000
142309 ♥聖女 유소사 체칠리아 님...정약종의 부인, 정하상의 어머니(순교일; 1 ... 2020-11-21 정태욱 1,6000
4006 가장 중요하고 옳은 일 2002-09-05 박미라 1,6009
122351 이기정사도요한신부(세상 따라 살며 얻은 것 다 사라집니다.) 2018-08-01 김중애 1,6001
557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3| 2010-05-18 이미경 1,60017
1356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1.28) 2020-01-28 김중애 1,6007
31185 애국심을 앙양한 인어상 /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10| 2007-10-28 신희상 1,6006
1046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06.01) 2016-06-01 김중애 1,6009
132884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13| 2019-09-30 조재형 1,60014
134115 그리스도 신자의 원수인 사탄(마귀) 2019-11-25 김중애 1,6000
7574 다시 찾은 나만의 기쁨 2004-07-26 임성호 1,6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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