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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483 |
"하느님의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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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1 |
김지은 |
238 | 6 |
1324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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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1 |
김지은 |
193 | 4 |
132572 |
'사순절에 대속 제물로 자신을 봉헌한 성직자들' - 가톨릭뉴스'지금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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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
정원은 |
192 | 6 |
132614 |
자기만을 위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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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
장선희 |
363 | 6 |
132776 |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부활 성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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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8 |
강점수 |
462 | 6 |
132809 |
사람 · 생명 · 평화의 길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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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 |
임봉철 |
118 | 6 |
132811 |
4월 5일(한식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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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 |
배지희 |
90 | 9 |
132829 |
용산참사 희생자와 함께 하는 부활현장미사(4/12 오전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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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 |
빈민사목위원회 |
109 | 6 |
132852 |
좋은 생각은 마음의 힘 - 정용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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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 |
신성자 |
121 | 6 |
132968 |
부활 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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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2 |
김광태 |
224 | 6 |
132998 |
열교 이단 김동철님에게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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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
서한규 |
321 | 6 |
133030 |
산에는 꽃피고 꽃이 피고,우리에겐 부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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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
임덕래 |
495 | 6 |
133077 |
부활절을 맞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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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4 |
박혜옥 |
320 | 6 |
133088 |
╂ HEAVEN - GAUDI - Sagrada Fami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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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5 |
박원익 |
400 | 6 |
133120 |
올림픽 공원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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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5 |
최태성 |
202 | 6 |
133139 |
예수님께서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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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장이수 |
131 | 6 |
133141 |
베드로의 고기 잡이 [예수님께서 고기를 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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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장이수 |
55 | 5 |
133140 |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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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주병순 |
96 | 6 |
133168 |
직기지요? 우리 김포성당^&^*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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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
김영호 |
366 | 6 |
133201 |
두 여자 [개신교의 가짜 마리아, 천주교의 가짜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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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8 |
장이수 |
275 | 6 |
133219 |
Re:두 여자 [개신교의 가짜 마리아, 천주교의 가짜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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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8 |
최종심 |
116 | 1 |
133217 |
참고 [관련 성경 말씀 / 교리서 / 교황청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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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8 |
장이수 |
86 | 1 |
133223 |
발뒤꿈치에 연계된 신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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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8 |
김은자 |
115 | 1 |
133322 |
사순시기 새남터성지까지 도보순례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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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1 |
박영호 |
451 | 6 |
133356 |
내 건망증이 노추(老醜)를 부르는 것은 아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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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2 |
지요하 |
362 | 6 |
133578 |
성체 부스러기 하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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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6 |
김신 |
998 | 6 |
133633 |
Re:성체 부스러기 하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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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8 |
곽운연 |
148 | 2 |
133622 |
Re:왜 이런 실험을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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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
안현신 |
170 | 2 |
133597 |
Re:둘중의 하나는 <성체>이고 하나는 <제병>이라고 가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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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
이성훈 |
396 | 5 |
133600 |
Re:둘중의 하나는 <성체>이고 하나는 <제병>이라고 가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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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
한승희 |
214 | 7 |
133593 |
Re:성체 부스러기 하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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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
이효숙 |
245 | 0 |
133580 |
한국 가톨릭 사제단에 대항하시는 행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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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6 |
박광용 |
450 | 14 |
133586 |
Re:한국 가톨릭 사제단에 대항하시는 행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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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
서문열 |
254 | 3 |
133579 |
Re:성체 부스러기 하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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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6 |
곽운연 |
338 | 10 |
133585 |
Re:성체 부스러기 하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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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
서문열 |
249 | 2 |
133591 |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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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
김희경 |
391 | 6 |
133616 |
율법-->사람의 뼈다구 숫자+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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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
김병곤 |
524 | 6 |
133621 |
사탄의 방문 <과> 사탄의 초대 [빈들거리는 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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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
장이수 |
293 | 6 |
133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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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
고점례 |
879 | 6 |
133642 |
Re:글을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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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8 |
이성훈 |
560 | 10 |
133627 |
사당5동성당 교우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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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
김호용 |
833 | 8 |
133691 |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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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9 |
주병순 |
91 | 6 |
133699 |
“당신의 아버지가 어디 있소?” [거짓된 가톨릭 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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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9 |
장이수 |
148 | 6 |
133706 |
[생명평화미사 소식] '헛된 죽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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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9 |
정원은 |
128 | 6 |
133792 |
우리의 귀한 야생화 - 선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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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
김경희 |
174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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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들에 이기적인 행동 하는님 보시기에 어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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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2 |
문병훈 |
316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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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형제님들에 이기적인 행동 하는님 보시기에 어떻할까?--가톨릭 신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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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
최진국 |
117 | 1 |
133835 |
* 은경축, 신부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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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3 |
이정원 |
537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