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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6508 당황스럽네 2012-03-31 이용구 5000
194839 풀을 뜯든 말든 그건 그 양반 소관이지만 |9| 2012-12-23 송동헌 5000
202705 교황 "나는 마르크스주의자가 아니다" |3| 2013-12-16 정란희 50011
207481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1| 2014-09-23 주병순 5002
227478 사순시기에 성경 묵상으로 예수님에 탄생에서 수난과 부활 2023-03-13 전병섭 5000
228032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 2023-05-16 주병순 5000
228111 05.25.목."저는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는 제 안에 계십니다."(요 ... 2023-05-25 강칠등 5000
228271 과연 수꼴 남매들은 오염수 방류에 대해 어떤 생각할까? 2023-06-16 신윤식 5004
228460 † 중개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1| 2023-07-10 장병찬 5000
228754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 ... |1| 2023-08-15 장병찬 5000
228917 ■† 12권-117.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 [ ... |1| 2023-08-29 장병찬 5000
15112 잠깐만요! 간단하게 한말씀만... 2000-11-15 김지선 4997
15115     [RE:15112] 2000-11-15 김대포 1560
16171 16146! 한국 통신 송철용분께? 2000-12-25 이쁜이 4997
21107 필독. 아님 단돈 3천 만원 준비 하세요 2001-06-11 박병열 49920
21113     [RE:21107]질문이 있어요?? 2001-06-11 조화운 1040
27564 외로움과 고독에 대하여 2001-12-14 이영자 4994
38664 결국 누가 피해자? 2002-09-14 양대동 49919
38666     [RE:38664]잘된 일입니다... 2002-09-14 박요한 19112
47853 홍원기 = 별님천사 2003-02-06 안철규 49911
52285 ▶두려워말고분명히말하라!(잘못된건잘못된거다) 2003-05-17 안지현 4995
84552 정치 관련 글들에 대하여 |11| 2005-07-04 주호식 49922
84568     주신부님의 결단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2005-07-04 양대동 1663
84573        Re:주신부님의 결단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1| 2005-07-04 주호식 21516
91455 태안성당 |7| 2005-12-01 민형식 49912
123352 에레스뚜~~~ |10| 2008-08-22 박은경 4991
128020 문상 다녀왔습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18| 2008-12-05 장정원 49921
148092 화석화된 문자 [성경연구의 한 분야, 성경문자분석] 2010-01-14 장이수 49910
148098     Re:화석화된 문자 [성경연구의 한 분야, 성경문자분석] 2010-01-14 김병곤 3045
159582 배봉균 님의 '파랑새' 사진을 보고 제 선친을 떠올렸습니다 2010-08-11 지요하 4995
159590     Re:배봉균 님의 '파랑새' 사진을 보고 제 선친을 떠올렸습니다 2010-08-11 배봉균 1605
159595        Re:배봉균 님의 '파랑새' 사진을 보고 제 선친을 떠올렸습니다 2010-08-11 지요하 1352
174556 올 추석 때는 ‘자전거천국’이 되겠네 2011-04-19 지요하 49910
177437 [호주 사는 이야기] 명예심과 자존심.. |3| 2011-07-13 최강찬 4990
188548 난 여자분이 사제 서품된다면 그 분에게는 고해성사를 안볼꺼 같습니다. |12| 2012-06-26 구본중 4990
188556     여성사제를 논하기 전에... 2012-06-26 곽일수 2140
188558        Re:여성주례 '화제의 현장' |1| 2012-06-26 신성자 3100
195753 여자가 바람피우는 이유 2013-02-06 박영진 4990
202756 '지우다'와 '죽이다'가 같은 뜻을까? |3| 2013-12-18 곽일수 4998
208374 예수님께서는 귄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2015-02-01 주병순 4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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