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2098 나병 환자 열 사람 (루카17,11-19) 2020-11-12 김종업 1,6060
1549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2-05-07 김명준 1,6060
27716 ◆ 착각하지 않는 사제 . . . . . . . [서웅범 신부님] |8| 2007-05-23 김혜경 1,60613
1333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0.23) |1| 2019-10-23 김중애 1,6068
136456 18 07 15 (일) 영성체기도 ‘이 성찬에 초대 받은 이는 복되도다.’ ... 2020-03-02 한영구 1,6060
121435 이기정사도요한신부(용서 못하는 우리의 비방정치) 2018-06-25 김중애 1,6061
152945 매일미사/2022년 2월 9일[(녹) 연중 제5주간 수요일] 2022-02-09 김중애 1,6060
95551 관계의 깊이 -하느님과 나-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셉 수도원 신부님 |2| 2015-03-26 김명준 1,6069
136109 품위있고 온전한 삶 -시련, 기쁨, 믿음, 인내, 지혜- 이수철 프란치스코 ... |3| 2020-02-17 김명준 1,6066
130093 사랑의 찬미와 감사의 삶 -환대와 우정-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 |1| 2019-05-31 김명준 1,6066
134136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성장하려면 2019-11-26 김중애 1,6060
130440 그대여 영혼의 향기로 사랑한 적 있는 가 |1| 2019-06-17 김중애 1,6062
134598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고수(高手)와 하수(下手)의 차이!) |1| 2019-12-16 김중애 1,6066
128484 3.24.심보를 바꾸는 것 -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03-24 송문숙 1,6068
13821 설화(雪花) |6| 2005-11-29 양승국 1,60610
127831 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신다.. 2019-02-24 김중애 1,6062
4381 미국대통령의 참회? 2002-12-31 이풀잎 1,60611
128095 나를 변화시키자. 2019-03-07 김중애 1,6062
3916 포기하지 않고 구하는 것(연중18 수) 2002-08-07 김찬홍 1,6065
1253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1.23) 2018-11-23 김중애 1,6065
5508 성서속의 사랑(73)- 힘내라, 노란리본! 2003-09-17 배순영 1,6065
125478 11.26.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1| 2018-11-26 송문숙 1,6061
7200 기도방 |1| 2004-06-09 박용귀 1,60612
2412 21 05 09 어제 토 가족 납골묘에서 상장 예식 제3절 삼우 기도 감명 ... 2022-04-02 한영구 1,6060
8084 사랑과 겸손과 측은지심의 하루(사겸측지)! |2| 2004-10-01 임성호 1,6065
2452 21 06 08 화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에 머물러주시는 침의 물질대사 ... 2022-07-24 한영구 1,6060
188927 양승국 신부님-그대는 주님 부활 앞에서 어느 편에 서 있는가요? |1| 2026-04-06 최원석 1,6053
154387 [고해성사] 고해의 특별한 효과 - 자주 고해성사를 하는 것이 큰 효과를 ... |2| 2022-04-12 장병찬 1,6051
8517 (복음산책) 헌금의 가치는 마음이 결정한다. |3| 2004-11-21 박상대 1,60510
2202 20 10 09 (금) 평화방송 미사 코의 인두와 부비동에 머물러 침 물질 ... 2020-11-27 한영구 1,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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