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2991 가을 속으로 - Seven Lake |2| 2014-10-14 김학선 5703
83158 당신을 보내듯 가을을 보내지만, 외 1편 / 이채시인 2014-11-04 이근욱 5701
84237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연작시 7편 / 이채시인 |2| 2015-03-18 이근욱 5702
84328 꽃 피는 창가에서, 외 2편 / 이채시인 2015-03-26 이근욱 5701
92379 사랑으로 쓴 영수증 2018-04-25 이수열 5701
92594 [복음의 삶] '우리는 그의 증언이 참되다는 것을 알고 있다.' 2018-05-20 이부영 5700
92605 바람........ 2018-05-21 이경숙 5700
92769 [복음의 삶] '하필 왜 저란 말씀입니까?' 2018-06-09 이부영 5701
102424 ■ 4월 13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7일째입니다. |1| 2023-04-12 장병찬 5700
102831 † 중개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1| 2023-07-10 장병찬 5700
169 따뜻한 시를 원하시면....(1) 1998-11-18 마술피리 5694
2890 선택 2001-02-24 경민정 56915
3540 여보, 사랑하오. 2001-05-21 정탁 56916
3788 장가갈 밑천 2001-06-16 정탁 56918
4668 오늘 만난 예수님 2001-09-21 오경자 56914
5264 나의 사랑이요 2001-12-11 이승민 5695
5274 [구세주 빨리 오사...] 2001-12-13 송동옥 56913
7068 나를 바꾸는 지혜의 말... 2002-08-23 안창환 5698
8189 어떤 편지 2003-02-14 박윤경 5698
8489 들꽃 2003-04-11 홍기옥 5696
9103 등 뒤에서 포근하게 안아주기... 2003-08-20 안창환 5699
9370 사랑한다고 말한적 있으세요..? 2003-10-16 안창환 5697
15020 좋은 노래입니다. |2| 2005-07-03 신성수 5693
15583 커피처럼 그리운 사람... |1| 2005-08-17 박현주 5693
17073 정오에 듣는 노래/낙엽은 지는데 2005-11-15 노병규 5694
17418 겨울노래 ..눈이 내리네.10곡 2005-12-05 노병규 5695
17800 우리의 만남은 소중한 인연입니다 2005-12-26 노병규 5698
18338 9순 할머니의 감동 일기 !!! |1| 2006-02-03 노병규 56913
19897 [현주~싸롱.52]..♣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 |2| 2006-05-19 박현주 5693
20582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4| 2006-06-30 노병규 5696
83,218건 (1,038/2,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