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8272 제가 심한 결벽증이라네요 |3| 2013-07-02 류태선 5700
78434 닭장속에는 닭들이 꼬꼬댁 꼬꼬~! 2013-07-12 이명남 5702
79482 이겨서 손해 보는 싸움 5 2013-09-21 강헌모 5702
80006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2013-11-04 강헌모 5702
81365 숯의 비밀 |1| 2014-02-26 강헌모 5703
82157 성서사십주간 / 28주간 (5/16 ~ 21) - 신약성서 |1| 2014-06-02 강헌모 5700
82991 가을 속으로 - Seven Lake |2| 2014-10-14 김학선 5703
83158 당신을 보내듯 가을을 보내지만, 외 1편 / 이채시인 2014-11-04 이근욱 5701
84237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연작시 7편 / 이채시인 |2| 2015-03-18 이근욱 5702
84328 꽃 피는 창가에서, 외 2편 / 이채시인 2015-03-26 이근욱 5701
92379 사랑으로 쓴 영수증 2018-04-25 이수열 5701
92594 [복음의 삶] '우리는 그의 증언이 참되다는 것을 알고 있다.' 2018-05-20 이부영 5700
92605 바람........ 2018-05-21 이경숙 5700
92769 [복음의 삶] '하필 왜 저란 말씀입니까?' 2018-06-09 이부영 5701
101242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 ... |1| 2022-08-13 장병찬 5700
169 따뜻한 시를 원하시면....(1) 1998-11-18 마술피리 5694
2890 선택 2001-02-24 경민정 56915
3540 여보, 사랑하오. 2001-05-21 정탁 56916
3788 장가갈 밑천 2001-06-16 정탁 56918
4668 오늘 만난 예수님 2001-09-21 오경자 56914
5264 나의 사랑이요 2001-12-11 이승민 5695
5274 [구세주 빨리 오사...] 2001-12-13 송동옥 56913
7068 나를 바꾸는 지혜의 말... 2002-08-23 안창환 5698
8189 어떤 편지 2003-02-14 박윤경 5698
8489 들꽃 2003-04-11 홍기옥 5696
9103 등 뒤에서 포근하게 안아주기... 2003-08-20 안창환 5699
9370 사랑한다고 말한적 있으세요..? 2003-10-16 안창환 5697
15020 좋은 노래입니다. |2| 2005-07-03 신성수 5693
15583 커피처럼 그리운 사람... |1| 2005-08-17 박현주 5693
17073 정오에 듣는 노래/낙엽은 지는데 2005-11-15 노병규 5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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