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6148 중년의 가을밤/중년의 가을, 그리움이 밀려오면, 등 3편 / 이채시인 2015-10-28 이근욱 5710
92065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1| 2018-03-29 이부영 5710
92766 마음에바르는약 |1| 2018-06-09 김현 5711
101705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교회인가 |1| 2022-11-25 장병찬 5710
102029 ★★★★★† [하느님의 뜻] 18. 중요한 것은 모든 것 속에서 늘 예수님 ... |1| 2023-01-23 장병찬 5710
102419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초자연적 권능 / 교회의 권능 (아들들아, ... |1| 2023-04-11 장병찬 5710
103154 [4-1]이해인 수녀님과 가수 박인희씨의 50년 우정...(詩낭송-어떤해후 ... 2023-09-23 윤기열 5711
103157     [4-2]이해인 수녀님과 가수 박인희씨의 50년 우정...(노래:몰래몰래) ... 2023-09-23 윤기열 3921
103170        [4-3]이해인 수녀님과 가수 박인희씨의 50년 우정...(詩낭송-얼굴). ... 2023-09-25 윤기열 3560
103172           [4-4]이해인 수녀님과 가수 박인희씨의 50년 우정(詩낭송-은총의 사다리 ... 2023-09-25 윤기열 3810
2500 엄마를 만나러...... 2001-01-24 이우정 57019
2501     [RE:2500]우리 엄마 젖을 다오 2001-01-25 원유일 2092
3924 사제관 일기80 /김강정 시몬 신부 2001-06-27 정탁 57018
4550 아픈 추억 (펌) 2001-09-08 정탁 57011
4731 일도 일 나름 2001-09-29 정탁 57015
4732     [RE:4731] 2001-09-29 이지연 1570
4814 따뜻한 마음은 사랑의 눈길입니다. 2001-10-10 정영철 5708
5612 [재주 많은 여우의 최후] 2002-02-04 송동옥 57013
5831 커피 한 잔의 즐거움! 2002-03-12 배군자 57013
6620 어머니의 밥그릇 2002-06-21 최은혜 57016
7639 친구에게 주는 사랑의 말 2002-11-14 박윤경 5706
8067 눈뜨는 영혼의 새벽 2003-01-22 이우정 57010
11839 (62) 내 안의 십자가 |18| 2004-10-26 유정자 5703
14475 (145) 김칫국 |10| 2005-05-20 유정자 5707
17037 아름다운 순간들 |1| 2005-11-13 노병규 5705
17420 ♧ 용서의 계절 2005-12-05 박종진 5703
17623 스님에게 빗 팔기 |3| 2005-12-16 노병규 5705
18198 안젤라님 !!! / 내가 만일 ~~~ |6| 2006-01-23 노병규 5706
18200     내가 만일/안치환 ~~~ |4| 2006-01-23 노병규 3202
19561 ♧ 신부님을 보호하는 우리들 |1| 2006-04-26 박종진 5705
20443 ★ 좋은 생각으로 여는 하루 ★ 2006-06-22 홍선애 5702
22961 오늘은 그냥 그대가 그립다. |4| 2006-09-20 신성수 5703
24803 ♧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1| 2006-11-23 박종진 5702
27336 가족이 지니는 의미 |1| 2007-03-31 최윤성 5702
27771 세상 떠난 사람을 꿈에서 만나면... |7| 2007-04-26 지요하 5704
27986 ♣~ 봉 숭 아.. ~♣ |8| 2007-05-11 양춘식 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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