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7388 당신은 누구십니까? |3| 2009-11-22 김미자 57110
48184 감사기도 -르네 바르트코프스키- |1| 2010-01-02 조용안 5715
48196 올 한 해 동안 나는 진리 안에서 살았는가?[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2| 2010-01-02 박명옥 5715
48588 순진함과 순수함의 차이 |1| 2010-01-23 조용안 5712
48822 2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1| 2010-02-02 조용안 5716
49482 3월의 그대에게 |2| 2010-03-03 김미자 5717
55208 ♤ 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 손을 잡으라. ♤ |7| 2010-09-27 노병규 5716
57306 연탄(煉炭) |4| 2010-12-22 김영식 5714
60533 중년의 나무 아래에서 2011-04-20 노병규 5716
60919 꿈이 있는 당신은 늙지 않습니다 (펌글) 2011-05-04 이근욱 5714
62402 세상의 아내들에게 / 雪花 박현희 |4| 2011-07-07 김영식 5713
62918 커피로 알아본 성격유형 |1| 2011-07-24 박명옥 5711
63364 손만 씻지 말고, 마음을 씻으라! |5| 2011-08-07 김영식 5714
65409 그 무엇에도 너 마음 설레지 마라 2011-10-05 박명옥 5711
66443 가을의 끝자락에서/곱게 물든 단풍 속으로... |3| 2011-11-08 노병규 5717
67077 *전정희 안젤라 친구가 위독하답니다. 기도부탁합니다. |9| 2011-11-30 김양귀 5714
67106     부활을 만나리라 (▶전정희 안젤라님◀의 영원한 삶을 위해) |3| 2011-12-01 강칠등 2271
67089     Re:*전정희 안젤라 친구가 위독하답니다. 기도부탁합니다. |1| 2011-12-01 강칠등 2311
67078     Re:*전정희 안젤라 친구가 위독하답니다. 기도부탁합니다. |4| 2011-11-30 김영식 4294
68290 어머니의 설날 2012-01-20 박명옥 5711
68513 부부 의 믿음 (信) 2012-02-03 원두식 5714
69810 삶의 귀감이 되는 좋은 글 2012-04-11 원근식 5712
69945 이제는 그만 두어야 하겠습니다.. 2012-04-17 임윤주 5711
70506 빗소리는 그리움을 깨우는 소리 2012-05-14 강헌모 5712
70951 숲 따라 길따라, 내 마음의 데이트 |2| 2012-06-06 노병규 5713
70955 상처 받은 마음을 보듬어 주는게 사랑이다 2012-06-06 강헌모 5711
71063 해가 아닌 달이 되어 2012-06-12 강헌모 5712
71167 작다고 무시하지 마라! |2| 2012-06-17 강헌모 5711
71345 내일을 위해 어제를 버려라 2012-06-26 강헌모 5710
71494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양식 2012-07-05 강헌모 5710
72205 수험생을 위한 기도 |2| 2012-08-21 강헌모 5711
73180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2| 2012-10-12 노병규 5719
73383 성당에 하느님이 없다! |1| 2012-10-21 강헌모 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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