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4386 힘내세요.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5| 2008-03-08 김미자 5728
34670 결혼식에 다녀와서... |9| 2008-03-17 유금자 5728
35648 사랑받으며 살아가는 지혜 |3| 2008-04-23 조금숙 5723
36060 기억하고 싶은 글 |3| 2008-05-11 원근식 5727
36781 삶을 바꿀 수 있는 힘, 바로 내 안에 있다 |1| 2008-06-16 조용안 5724
36829 마음의 집 |4| 2008-06-18 신영학 5723
37214 * 누군가와 함께라면 * 2008-07-07 김재기 5725
37335 당신 생각 |3| 2008-07-12 조용안 5728
38690 사목자의 기본 자세 |2| 2008-09-16 신옥순 5722
39132 당신을 바라만 보아도 |1| 2008-10-07 조용안 5725
40442 당신을 만나 마시는 커피 2008-12-05 조용안 5722
40913 시흥5동 성당 성탄 전야 미사 |1| 2008-12-25 황현옥 5724
43534 ▶◀ 고 장영희 마리아 영전에- 이해인 수녀▶◀ |1| 2009-05-13 박호연 5724
43551 장영희 마리아 교수님 영복을 누리소서 ! 2009-05-14 최찬근 5723
44082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속에서... 2009-06-08 이은숙 5722
44303 화내지 맙시다 2009-06-18 김동규 5724
44321 사제여 ! 그대는 누구인가? |4| 2009-06-19 김미자 5728
45396 두 아버지 2009-08-06 조용안 5722
46703 가을이면 사랑하고 싶은 사람 |1| 2009-10-16 노병규 5724
47289 기도하기를 원한다면... |3| 2009-11-17 김효재 5722
47315 당당한 내가 좋다 |4| 2009-11-19 노병규 5726
47937 화해와 용서[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09-12-22 박명옥 5723
48001 ♡ 하느님의 기적을 사러온 소녀♡ |1| 2009-12-25 노병규 5724
48180 새해 첫 날 첫 만남의 설렘 |2| 2010-01-02 노병규 5723
48452 우리 서로 격려하면서 살아가요 |2| 2010-01-15 조용안 5725
49461 오늘을 잘 살기 위해 |2| 2010-03-02 조용안 5723
49901 작은 일을 잘 하는 사람 |2| 2010-03-18 조용안 5723
50829 소주 13잔 2010-04-16 노병규 5722
54539 황홀한 가을 |3| 2010-08-29 김영식 5723
54609 "당신 덕분이에요"라고 좀더 많이 말하세요 |2| 2010-09-01 조용안 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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