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1720 사순 시기 묵상 - 8 2014-04-07 김근식 5750
82587 내가 당신의 사랑이라면, 외 2편 / 이채시인 2014-08-08 이근욱 5751
86868 당신께서는 저에게 생명과 자애를 베푸시고..... (욥 10, 12) |2| 2016-02-01 강헌모 5751
92775 [영혼을 맑게] 별일 아니다. |1| 2018-06-10 이부영 5751
96119 걸을 수 있는 사람은 다 나오라! |1| 2019-10-03 유웅열 5752
100160 나 자신을 알라. 2021-09-28 이경숙 5750
102179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 ... |1| 2023-02-19 장병찬 5750
102615 † 무덤에 묻히시다.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1| 2023-05-20 장병찬 5750
431 아름다운 꼴찌 1999-06-21 윤진희 5748
1203 당분간은 슬픈 영화뿐이겠지만...펌 2000-05-25 서미경 57414
1783 편안한 시 한 편 2000-09-22 백창기 5747
4829 가슴까지 따뜻해집니다... 2001-10-12 유스티나 5743
6031 진정한 나눔의 의미.. 2002-04-08 최은혜 57413
6593 아무 문제가 없는 사람은.. 2002-06-18 최은혜 57416
7402 저기 우리 할머니 있어요 2002-10-08 최은혜 57420
7802 촛불시위는 우리의 희망 2002-12-09 이풀잎 57413
15461 가슴의 상처를 치료하는 법 |1| 2005-08-07 신성수 5741
16396 [현주~싸롱.5]...청계물길 따라15里...청계천 10景 2005-10-11 박현주 5742
16973 사랑하는 이에게 2005-11-10 노병규 5747
18261 하늘에서 온 편지 ~~~ 2006-01-28 노병규 5745
19026 *^^*용서하는 용기..용서받는 겸손*^^* |8| 2006-03-20 원종인 5745
21861 [현주~싸롱.69].../ ♣ 그리운 바다.../ 詩...허용 바울로 |13| 2006-08-18 박현주 5743
22323 [현주~싸롱.71]...♣ 가을의 얼굴/~ 詩...허용바울로 |5| 2006-08-31 박현주 5743
22334     Re:[현주~싸롱.71]...♣ 가을의 얼굴을 보고. |2| 2006-08-31 허용회 2721
25456 즐거운성탄...[전동기신부님] |4| 2006-12-22 이미경 5741
26270 * 우리 서로 마음이 지쳐 있을때 |6| 2007-02-01 김성보 5747
26707 내가 드리는 작은 행복 |2| 2007-02-25 정영란 5744
27348 ** 제 7 강 차동엽 신부님 " 무지개 원리 " 2007-04-01 이은숙 5740
28264 (시)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7| 2007-05-28 윤경재 5744
28858 ◑바람속을 걷다... |2| 2007-07-02 김동원 5743
30339 어느 날 문득 |6| 2007-10-02 신성수 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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