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69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3.22) 2020-03-22 김중애 1,6317
135335 [연중 제1주간 수요일] 복음묵상 (마르 1,29-39) 2020-01-15 김종업 1,6310
133703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31주간 목요일)『되찾은 양 ... |1| 2019-11-07 김동식 1,6310
1839 게시판검색에서 작성자이름 황진수,, 검색을 부탁드립니다. 2014-07-13 한상대 1,6304
110944 3.23.♡♡♡ 어중간은 없다- 반 영억 라파엘신부. |2| 2017-03-23 송문숙 1,6306
189170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4월 19일 부활 제3주일 2026-04-18 박양석 1,6300
58088 8월 19일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10-08-19 노병규 1,63030
15576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22-06-18 김명준 1,6300
114659 9.12.♡♡♡ 밤을 새우며 기도 하셨다 - -반영억라파엘신부. |1| 2017-09-12 송문숙 1,6305
5077 하느님의 은총은 온누리에 퍼져야 2003-07-06 정병환 1,6304
1351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1.08) 2020-01-08 김중애 1,63010
502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4| 2009-10-29 이미경 1,63021
1057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07.26) |1| 2016-07-26 김중애 1,6306
98381 7.31..금.♡♡♡ 섣부른 앎이 병이다. - 반영억 라파엘신부. |2| 2015-07-31 송문숙 1,63016
137039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존재 자체로 순례 하는 우리들에게 확실한 희망 ... 2020-03-25 김중애 1,6305
155714 † 하느님의 뜻은 영혼을 투명하게 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 |1| 2022-06-15 장병찬 1,6300
108430 대림 제1주간 금요일 |6| 2016-12-02 조재형 1,63013
6109 미사가 끝났으니 2탄 2003-12-12 노우진 1,63014
138631 묵상기도는 하느님과의 대화 2020-05-31 김중애 1,6301
30868 은총피정<25> 성체조배 - 강길웅 요한 신부님 |3| 2007-10-15 노병규 1,63017
107860 11.3.♡♡♡ 주님을 기쁘게 해 드려라 - 반영억라파엘 신부. |5| 2016-11-03 송문숙 1,6305
90553 ▒ - 배티 성지, 아시는 바와 같이...주님 사랑합니다! - 김웅열 토마 ... |3| 2014-07-22 박명옥 1,6307
90554     배티골의 폭포수 입니다. (F11키를) 2014-07-22 박명옥 8565
138314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42 2020-05-17 김중애 1,6300
7678 8월 12일 야곱의 우물 - ♣ 벗 하나 있었으면 ♣ |5| 2004-08-12 조영숙 1,6307
120328 가톨릭기본교리(37-3 그리스도인을 성숙시키는 성사) 2018-05-08 김중애 1,6300
88519 고린토 전서 12장 12절- 31절 시기심 / 홍성남 신부님 성경묵상 2014-04-14 강헌모 1,6304
138010 <종교 행위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믿음> (요한10,22-30) 2020-05-05 김종업 1,6300
4712 복음의 향기 (사순5주일) 2003-04-06 박상대 1,6304
118586 가톨릭기본교리( 26-1 하나인 교회) 2018-02-26 김중애 1,6300
4814 독약인 싼타아저씨가 보약!!! 2003-04-27 유기은 1,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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