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6875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 2021-05-16 주병순 1,6330
189197 마음의 전화 한통 하실래요. 2026-04-20 김중애 1,6334
106983 말씀과 회개 -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1| 2016-09-30 김명준 1,6335
5569 복음산책 (성 빈첸시오 드 폴) 2003-09-27 박상대 1,63311
132846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26주일)『부자와 라자로의 ... |2| 2019-09-28 김동식 1,6331
55089 사진묵상 - 2010년3월19일 성요셉축일의 봉헌, 진부성당(1) |1| 2010-04-23 이순의 1,6330
55090     사진묵상 - 2010년3월19일 성요셉축일의 봉헌, 진부성당(2) 2010-04-23 이순의 6500
55091        사진묵상 - 2010년3월19일 성요셉축일의 봉헌, 진부성당(3) 2010-04-23 이순의 7720
55098           사진묵상 - 2010년3월19일 성요셉축일의 봉헌, 진부성당(기타) |2| 2010-04-24 이순의 5812
1069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09.26) 2016-09-26 김중애 1,6334
188966 그들이 곧바로 일어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와 동료들이 모여 2026-04-08 최원석 1,6333
146700 기쁜 소식을 전하는 악기가 되게 하소서 2021-05-10 김중애 1,6332
188539 03.17.화 / 한상우 신부님 |1| 2026-03-17 강칠등 1,6333
109148 1.4."무엇을 찾느냐?" -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3| 2017-01-04 송문숙 1,6331
130374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제1독서(2코린 4,7-15) 2019-06-14 김종업 1,6330
118601 주님의 어머니를 사랑하고 공경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2018-02-27 김중애 1,6330
1532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8) |1| 2022-02-18 김중애 1,6337
129015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제 21 일 째) 2019-04-14 김중애 1,6330
146555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2021-05-03 주병순 1,6330
128972 예수성심의메시지/나의 마음 한가운데로 들어오너라.3 2019-04-12 김중애 1,6330
145273 3.15.“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 2021-03-14 송문숙 1,6332
128481 소경 야이아와 마귀들린 마르코의 어머니 2019-03-23 박현희 1,6330
104348 기도가 답答이다 -기도와 믿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 ... |5| 2016-05-16 김명준 1,63310
125325 ■ 예수님 뜻을 가장 잘 따르신 성모님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 ... |2| 2018-11-21 박윤식 1,6334
1227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8.20) 2018-08-19 김중애 1,6337
123782 ★ 어려움에 대처하는 법 |1| 2018-09-27 장병찬 1,6331
127918 발효醱酵인생인가 부패腐敗인생인가? -말씀의 소금, 말씀의 효소- 이수철 프 ... |3| 2019-02-28 김명준 1,6338
126501 1.2.주제를 아는 사람 -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01-02 송문숙 1,6333
1262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2.24) 2018-12-24 김중애 1,6336
141073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2020-09-28 주병순 1,6331
140565 ★ 그림자와 같은 생명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1| 2020-09-06 장병찬 1,6330
140045 우리의 본향은 하늘이다. 2020-08-12 김중애 1,6332
133895 극심한 고통을 받으신 예수 성심 2019-11-16 김중애 1,6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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