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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2300 아우라지 성당 |6| 2008-07-22 박성주 6027
122357 120년 전 선배 수녀들 마음 되새기며 '묵묵히'... |1| 2008-07-24 조숙영 6026
122384 기억의 遠近法 |8| 2008-07-26 이인호 6026
122402 니 장사같으면 그렇게 하겠냐? |4| 2008-07-26 박창영 60210
122435 본당 생활에서, 30대라는 연령 |2| 2008-07-28 장준영 6023
122457     꼭 어렵다 생각하실 일은 아닐 수 있습니다. |3| 2008-07-28 박재석 1443
122463 굿뉴스의 유령3 |3| 2008-07-28 신희상 6026
122478 사제의 영혼이 마비되고 생각이 병들었을 때 2008-07-29 장병찬 6026
122557 님은 먼 곳에 |12| 2008-08-01 양명석 60211
122979 건국이념을 실천에 옮길 때이다! |19| 2008-08-11 양명석 60214
122990     Re: 건국입니까? 개국입니까? |8| 2008-08-11 권태하 2846
123288 트로트 ... |3| 2008-08-20 신희상 6025
123369 미사중 분심 3종셋트 |7| 2008-08-22 김영희 6025
123667 아쉬운 가톨릭폰..... |1| 2008-08-27 배성호 6021
123984 오체투지의 시작,세상의 모든 아픔 안고 |14| 2008-09-04 임덕래 60222
124508 ※눈물 흘리며 발현하신 라살레트 성모님의 두가지 비밀 |13| 2008-09-13 김희열 6026
124738 지금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 두 가지 |16| 2008-09-17 임덕래 6025
124779 둘째 시기 (1주) 제 4일, 이기심 -- 9월 19일 (봉헌준비16/3 ... |25| 2008-09-18 이현숙 6025
124786     성모 호칭 기도문 외 2008-09-18 장선희 2214
124975 한국의 성지 (순교자의 땅 믿음의 못자리 사진전) 2008-09-22 윤일득 6021
125537 ... |2| 2008-10-04 이병곤 6024
125591     Re:장례미사 |1| 2008-10-06 김영호 2101
125908 몇몇 자매님들 이야기가 그렇게 중요합니까? |13| 2008-10-14 박창영 6029
125963 감사 합니다. |7| 2008-10-15 우일섭 6025
126059 언니의일기/금비단비(1976년) |3| 2008-10-17 신성자 6025
126114 묵주기도의 기원 2008-10-20 장선희 6024
126169     Re:묵주기도의 기원 2008-10-21 안성철 1690
126126     정유경님 부탁드립니다. |3| 2008-10-20 유재범 2608
126119     Re:도야지 100마리, 달구 300마리, 쌀 500석...게다가 편식까지 ... |4| 2008-10-20 이인호 3349
126306 ** (제44차) 천호동성당 건축에 대한 소견 ** 2008-10-24 강수열 6022
126500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이다?" |19| 2008-10-28 김병곤 60213
126615 찬바람이 불면 - 김지연 |21| 2008-10-31 신성자 6029
126619 '거룩한 미사' 라는 책을 읽어 봤습니다 |23| 2008-10-31 정현주 6025
126678 죽음, 천국 그리고 올바른 가톨릭 신심 |6| 2008-11-02 박여향 60211
126716 제35회 '대일비호대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28| 2008-11-03 지요하 60220
127655 탈영병의 독백 |17| 2008-11-28 김영희 6029
127821 조성봉 미카엘님 댁에 다녀왔습니다! 기도 아주 많이 해주세요!!! |19| 2008-12-01 장정원 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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