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4684 2.20.“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양주 올리베따노 ... |1| 2021-02-19 송문숙 1,6383
12689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2주일. 2019년 1월 20일) 2019-01-18 강점수 1,6383
149873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2021-09-20 주병순 1,6380
127713 김웅렬신부(예쁜돼지) |1| 2019-02-19 김중애 1,6383
12342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주님 은총 안에 가능한 원 ... 2018-09-13 김중애 1,6385
123744 가톨릭인간중심교리(15-1 세례성사의 뜻에서) 2018-09-25 김중애 1,6381
131176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1| 2019-07-17 최원석 1,6382
1316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8.09) 2019-08-09 김중애 1,6385
133237 회개와 겸손 -하느님 은총으로 구원받는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 |2| 2019-10-17 김명준 1,6389
130674 양승국 스테파노, SDB(우리만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고, 연민의 정이 북 ... 2019-06-28 김중애 1,6387
129666 예수님께서 사제에게 바라는 것들.35 2019-05-13 김중애 1,6381
129236 ■ 부활하신 주님을 처음 뵌 마리아 막달레나 /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 |2| 2019-04-23 박윤식 1,6383
472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3| 2009-07-02 이미경 1,63719
91028 어느성당 수도자가 올린 글! |1| 2014-08-19 이부영 1,6378
154939 부활 제4주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 |1| 2022-05-08 김종업로마노 1,6371
107350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5| 2016-10-08 조재형 1,63713
40717 화장실에 갈 때 올 때 마음이 다르다 |2| 2008-11-07 김용대 1,6372
88528 아마 더 괴로울 걸요? |2| 2014-04-14 이기정 1,63711
144699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2021-02-20 강헌모 1,6371
129355 또 그렇게 믿어서 그분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1| 2019-04-28 최원석 1,6372
4470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소죄? |8| 2009-03-18 김현아 1,63717
1060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08.11) |1| 2016-08-11 김중애 1,6376
31879 ◆ 어느 목사님의 설교입니다 . . . . . . . . . . . |19| 2007-11-28 김혜경 1,63718
129672 나는 양들의 문이다. 2019-05-13 주병순 1,6370
145209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한다. 2021-03-12 김중애 1,6372
106167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8| 2016-08-19 조재형 1,63712
146007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사람은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습니다. 2021-04-11 강헌모 1,6371
129557 승천하신 마리아 2019-05-08 김중애 1,6371
4080 재도약 2002-09-24 양승국 1,63717
121306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 |2| 2018-06-20 김동식 1,6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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