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2일 (화)
(백)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가해)복음환호송 - 김재연 루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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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연 [lucy_kim] 쪽지 캡슐

2017-06-14 ㅣ No.5075

†  주님의 교회는 하나의 빛. 

 

그레고리오 성가 텍스트 중, " Viderunt omnes" 를 페러프러이즈하여 작곡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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