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0일 (수)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전례ㅣ교회음악

2017년 5월 성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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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자 [lee0713] 쪽지 캡슐

2017-04-05 ㅣ No.2450

성모님의 품에 포근히 안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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