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3일 (일)
(녹) 연중 제16주일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전례ㅣ교회음악

2017년 3월 성가번호

스크랩 인쇄

이순자 [lee0713] 쪽지 캡슐

2017-02-09 ㅣ No.2430

새 생명을 준비하는 3월,

우리는 예수님의 수난에 동참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파일첨부

4,464 6

추천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