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3일 (일)
(녹) 연중 제16주일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화답송ㅣ복음환호송

2017.02.26. 연중 제 8주일(가해)_하느님만을 고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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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호 [yanus91] 쪽지 캡슐

2017-02-15 ㅣ No.4761

안녕하세요. 수원교구생활성가찬양사도협의회의 서정호 유스티노라고 합니다.

 

이 곳에 올라오는 화답송들... 다들 너무나 훌륭하긴 한데.. 생활성가로 미사를 하는 곳에서 쓸만한 

 

곡은 잘 찾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

 

물론, 화답송이 가진 형식과, 그 내용을 모두 전달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 여러가지 제약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현실적으로는... 많은 청년미사 등에서 화답송으로 쓸 곡이 마땅치 않아서

 

그냥 시편이면 아무거나... 혹은 그 날 독서와 부합될만한 적당한 곡으로... 

 

아니면 그냥 화답송은 노래로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부족하나마... 최대한 시편내용을 맞추면서 생활성가처럼 부를 수 있도록

 

시편성가를 매 주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화답송이라기보단 '화답송 내용과 부합하는' 시편 성가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시편 62(61),2-3.6-7.8-9ㄴ(◎ 6ㄴ)

◎ 내 영혼아, 하느님만을 고요히 기다려라.

○ 오로지 하느님에게서 내 구원이 오리니, 내 영혼 그분만을 고요히 기다리네. 그분만이 내 바위, 내 구원, 내 성채. 나는 결코 흔들리지 않으리라. ◎

○ 오로지 하느님에게서 내 희망이 오리니, 내 영혼아, 그분만을 고요히 기다려라. 그분만이 내 바위, 내 구원, 내 성채. 나는 흔들리지 않으리라. ◎

○ 내 구원, 내 영광 하느님께 있고, 내 든든한 바위, 내 피신처 하느님 안에 있네. 백성아, 언제나 그분을 신뢰하여라. 그분 앞에 너희 마음을 쏟아 놓아라.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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