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5일 (화)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빈첸시오회

1. 차별대우

스크랩 인쇄

이부영 [lby00523] 쪽지 캡슐

2014-04-29 ㅣ No.35

제 1 단계 우리가 사는 세상

 

 

 

 † 평화를 빕니다! 

 

1. 차별대우

 

▣ 일 상

 

한 어머니에게 아들과 딸이 있었다.

 

그런데 그 어머니는 아들을 딸보다 더 귀하게 여겼다.

 

하루는 외국산 분말 주스가 선물로 들어왔는데, 귀한 것이라고 생각한 어머니는 딸들의 불만을 외면하고 아들만 타 주었다. 

 

한 달이 지난 후 텔레비전 뉴스에서,

 

그 외국산 분말 주스에는 인체에 해로운 성분이 들어 있다는 방송을 하였다.


그 결과, 어머니는 아들을 딸과 갈라 놓아 서로 맞서게 했다.

 

어머니는 아들과 딸 중에 더 대우를 해준 아들에게 독을 주었다.

 

그 어머니는 아들과 딸 모두에게서 원망을 들어야 했다.

 

▣ 나눔

 

1. 나는 지금 누구와 누구를 향해, 어떤 차별 대우를 하고 있습니까?


2. 차별 대우가 …을 분열시키고 망친다는 사실을 보면서, 사람들을 일치시키고 살리는 사랑을 내 일상 생활 안에서 구체적으로 다짐하고 나눕시다.


※ 여기 여백들은 나와 동료들이 영적 성숙과정을 기록하는 란입니다. 매월말에 한 주제를 마칠 때마다 이 기록들을 되돌아 보면서 정리 종합하는 시간을 가지시면 주님과 더욱 가까워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화정3동 성당 빈첸시오회)

 

 

 

 



2,596 1

추천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