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30일 (토)
(녹)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악보ㅣ감상실

[화답송][NWC] [공통] 남북통일 기원 미사 - 박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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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정성가대 [piusmok5] 쪽지 캡슐

2010-05-23 ㅣ No.9634

+ 찬미 예수님

박현미 체칠리아 작곡의 남북통일 기원 미사 화답송을 NWC2.0 파일로 만들어 올립니다. [공통] 전례에 속하며, 전례시편 개정에 따라 작년에 수정한 파입니다. 귀한 시간과 정성을 들여 작곡해주신 체칠리아 마에스트라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NWC파일을 악보로 인쇄할 때에는 프린터에 따라 여백설정이 다르기 때문에 인쇄가 제대로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첨부한 PDF파일을 사용하거나 이것을 참고하여 NWC파일의 여백을 조정하여 쓰시기 바랍니다.


목5동성당 성가정성가대 나눔터지기 올림

화답송 : 예레 31, 10.11-12ㄴ.13ㄹ-14 (◎10ㄷ 참조)
<선창자가 후렴을 선창하면 교우들은 후렴을 받아 반복한다.>
◎ 주님, 흩어진 당신 백성을 모으소서. 
<이어지는 시편은 선창자가 하고 교우들은 후렴을 반복한다.>
○ 민족들아, 주님의 말씀 들어라. 먼 바닷가 사람들에게 이 말을 전하여라. “이스라엘을 흩으신 분이 그들을 다시 모으시고, 목자가 양 떼를 돌보듯 지켜 주시리라.” ◎
○ 정녕 주님은 야곱을 구하셨네. 강한 자의 손에서 구원하셨네. 그들은 환호하며 시온 산에 올라와, 주님의 선물을 받고 웃으리라. ◎
○ 그들의 근심을 거두고 즐거움을 주리라. 사제들에게는 기름진 것을 배불리 먹이고, 내 백성을 내 선물로 가득 채워 주리라. ◎
 

오늘 전례
민족 분단의 아픔을 안고 사는 한국 교회는 1965년부터 6월 25일에 가까운 주일을 ‘침묵의 교회를 위한 기도의 날’로 정하였다. 1992년에는 그 명칭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로 바꾸었고, 2005년부터는 6월 25일이나 그 전 주일에 지내기로 하였다. 한국 교회는 남북한의 진정한 평화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늘 전례
▦ 오늘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기도하는 날’입니다.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달라고 평화를 비는 기도를 바쳐야 할 것입니다. 남북으로 갈라져 고통 받고 있는 우리 민족을 도와 달라고 주님께 자비를 청하며 미사를 봉헌합시다. 
<매일미사에서>

* 이 날의 미사 전례문 전체를 보시려면 이곳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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