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5일 (화)
(녹) 연중 제7주간 화요일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어야 한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연중 제24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스크랩 인쇄

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9-08-25 ㅣ No.6885

찬미 예수님

 

"일어나 아버지께 가리라." 오늘 복음인 탕자의 비유에서 집나갔던 아들의 말입니다.

항상 주님의 품에서 떠나가는 실수를 저지르는 우리들입니다만 그럴 때마다

우리는 다시 "일어나 아버지께 가리라."하고 돌아섭니다.

그러면 사랑 많은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두팔을 벌리시고 우리를 받아주십니다.

"일어나 아버지께 가리라."

 

 

백   남  용  신부

(여행을 떠나기에 미리 올렸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796 0

추천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