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1일 (수)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연중 제17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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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9-07-14 ㅣ No.6803

찬미 예수님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기도에 대하여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청원기도를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청원기도도 거리낌 없이 하도록 분부하십니다.

하느님은 자비로운 아버지이시기에 자녀들이 손을 벌리고 조르는 것조차 기쁘게 들으신답니다.

찬미, 감사, 속죄, 청원. 이 모두가 기도에 속할 수 있습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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