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4일 (수)
(녹)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연중 제14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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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9-06-23 ㅣ No.6765

찬미 예수님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이 말씀으로 여러분들께 인사드립니다. "평화를 빕니다."

우리의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정의를 명분으로 한 갈등보다는

평화가 깃들이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주님, 저를 당신 평화의 도구로 써주소서."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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