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2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 경축 이동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인터넷 선교회

가톨릭성가275. 바다의 별이신 성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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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숙자 [ysj56s] 쪽지 캡슐

2019-01-19 ㅣ No.30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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