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0일 (수)
(녹)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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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9-09-15 ㅣ No.6925

찬미 예수님!

 

오늘 복음에 나오는 반전 스토리는 가히 충격적입니다.

부자와 거지 라자로의 현세의 삶 모습 대조가 죽어서 확 뒤집히는 이야기 입니다.

너,나 할 것 없이 더 많은 돈을 추구하는 극도의 황금만능사회에서 성공하고

그것이 불과 몇십년 후에 영원한 멸망으로 이어진다 해도 상관 없을까요?

그보다는 쌓은 재산을 사회 공익을 위하여 혹은 없는 이들을 돕기 위하여 쓰고

그래서 영생까지도 저축하는 지혜를 배우는 것은 어떨까요?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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