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0일 (수)
(녹)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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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강림 대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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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9-05-26 ㅣ No.6701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오늘로서 부활시기를 마감하고, 성령의 시기, 교회의 시기, 연중시기가 시작됩니다.

"주님, 당신 숨을 보내시어 온누리의 얼굴을 새롭게하소서."

주님을 숨쉬며 사는 생활이 바로 신자생활입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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