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2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 경축 이동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5월31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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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19-05-12 ㅣ No.6655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처음 아기를 가져보는 여인들끼리는 각별한 유대가 있는 모양입니다.

서로 할 이야기도 많고, 나누고 배워야 할 정보도 많겠지요.

그리고 태어나는 아기들 또한 색다른 유대감을 느끼겠습니다.

그렇게 성모님은 아기 예수를 잉태하시고는 친척 언니 엘리사벳을 방문하십니다.

그렇게 해서 예수님과 세례자 요한의 관계는 일찍부터 각별해집니다.

그렇게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들과 예수님의 관계도 각별해지겠습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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