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2일 (월)
(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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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대문] 내일은 69주년 6.25 전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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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열 [donghk001] 쪽지 캡슐

2019-06-24 ㅣ No.218172

작은 사이즈는 스킨을 "977" 로 줄여 사용 하십시오(대문은 상관없음:750×480) 내일은 6.25 전쟁 69주년을 맞는날 입니다. 6.25 전쟁의 교훈을 되새기고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아울러, 튼튼한 안보를 통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다짐합시다...

 

 

6.25 전쟁의 상징적인 사진


인천상륙작전 후 서울로 향하는 유엔군을 길에서 무심하게 바라보는 소녀


무너진 대동강 철교를 필사적으로 타고 피난길에 나선 평양시민들의 모습





 

 


[유엔군과 한국군]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맥아더 장군




함상에서 상륙작전을 지휘하는 맥아더장군




맥아더 장군을 위시한 유엔군 수뇌부




인천 월미도에 상륙한 유엔군 함정들




원산항으로 향하는 유엔군 함정들




인천 앞바다에서 때리는 함포사격



 

 



 

 




시가전을 펼치며 서울로 진격중인 유엔군




건물벽에 스탈린 초상화가 걸려있다




 

 



우측 아래쪽으로 아현의원이란 간판이 보인다. 문방구 간판도 보인다.




"나를 따르라! 돌격 앞으로!"



 

 



 

 



 

 



 

 



 

 




 

 



볏짚으로 위장한 트럭




 

 



공수부대의 낙하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포탄 탄피




 

 


 

 



 

 




 

 



 

 


 

 




서울을 수복하고 북진하는 유엔군 

 



 

 



언덕에서 구른 영국군 전차




강아지가 횡재를 했네




 

 


 

 




 

 


 

 




 

 


 

 



 

 



 

 




 

 



장진호전투에서 패하고 후퇴하는 유엔군




혹한의 장진호에서 동사한 유엔군 시신들




고국의 소식을 신문을 통해 읽는 유엔군



 

 




흥남부두에 쌓인 군수물자... 피난민을 싣기 위해 모두 폭파하고 철수




 

 


 

 




 

 



유엔군 묘지




 

 



 

 


 

 



 

 



 

 



 

 




 

 


 

 




전투식량을 앞에 진열해 놓고 밥을 먹는 국군



 

 




 

 


 

 




 

 



 

 


 

 


 

 


[중공군과 북한군]




김일성과 모택동




김일성과 소련군 수뇌부




강계에서 만난 김일성과 중국의 팽덕회 사령관




북한군과 중공군 수뇌부 - 강계




김일성을 위시한 북한의 수뇌부




북한군 전차부대원들 - 전쟁초기 소련제 탱크로 파죽지세로 남한을 휩쓸었다




중공군 전차부대원들




전선으로 이동중인 중국 전차들




의용군 동원을 위한 군중대회




대도시에서도 대규모 군중집회가 열렸다




구호를 외치는 사람들




항미원조 보가위국이란 글씨가 보인다




항미원조! 위국보가! - 미국에 항전하여 조선을 돕고, 나라를 지키고 가정을 보호하자.




중국은 이때 국공내전 승리후 정부수립한지 1년 남짓 이었다.




중국은 거국적으로 나서 의용군을 모집하여 한국전에 참전했다.




지원참군! - 스스로 지원하여 군대에 가자!




주먹을 불끈 쥐고 구호를 외치는 중국의 젊은이들




의용군 지원서를 작성하는 젊은이들




트럭을 타고 전선으로... 배웅하는 주민들




말을 타고 가기도...




배웅하는 사람들




군인들을 실어 나르는 기차의 기관사




출전 준비를 마친 중공군




 

 


 

 




부교가 놓였다




부교를 건너는 수송부대 트럭




위생부대

 

 


전쟁물자를 마차에 싣고 이동하는 중공군




지뢰탐지 중




 

 



 

 



나발을 불며 진격하는 중공군



 

 



 

 



 

 




전선으로 향하는 야포들




고지를 향하여... 돌격 앞으로!




포화가 치솟는 곳을 바라보는 기관총 사수




 

 



야음을 틈타 이동중인 중공군




전쟁물자를 실어 나르는 수송부대




트럭을 위장한 채 산길로 물자 수송




전쟁물자를 머리에 이고 나르는 부녀자들




트럭을 정비하는 수송부대원




바께쓰로 물을 길어다 냉각수를 붓고있는 수송부대원




방역을 위해 예방접종을 해 주는 중공군 선전대




중공군을 위문하는 북한 여인들




제식훈련 중인 북한군



 

 



 

 




 

 



 

 



중공군 조종사 들을 위문하는 김일성




휴전선 긋기 작업 중인 중공군과 유엔군




웃고있지만... 맘대로 우리 휴전선을 그은 중국과 미국




그 곳에 북한군과 한국군의 모습은 없다




담배도 나눠 피우고...




 


[죽은 사람들]













동족상잔의 비극 6.25!









가마니에 둘둘 말아다 버린 시신들이 논두렁에...




비행기 기총사격을 받았을까? 저 보따리 속엔 뭐가 들었을까?




여기도 집단학살



















죽음의 문앞에서 카메라렌즈를 응시하는 저 눈빛... 처연하다.




대전교도소 집단학살의 현장




살았을까? 죽었을까? 일가족 같은데...




갱도에서 발견된 집단학살의 현장... 누가 그랬을까?




누구의 손일까?




집단학살의 현장... 왜 그랬을까?




엄마는 죽어 자빠져 있고... 이 아이들은 고아가 되었구나. ㅠㅠ












[전쟁의 상흔과 일상]













인천기계공업주식회사 간판 앞에 주저앉아 우는 여자 어린아이... 부모는 어디로 갔을까?




건물의 기둥만 잔해로 남았다.




폐허가 된 대전시가지









이 아이들의 부모는 어디로 갔을까?




한껏 멋을 부린 어린이... 하우스 보이인가?




남루한 옷차림이 안쓰럽다.




장난감과 놀이터로 변해버린 적군 탱크... 어릴 적 내가 살았던 동네에도 한 대 있었다.




탱크의 무게를 견디지 못 했을까?














한많은 삼팔선... 삼팔선은 누가 그었을까?




서울역앞




파손된 짚차들의 잔해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다




바닥에 나뒹구는 스탈린의 초상화




폐허가 된 집터에 망연자실하게 앉아있는 어린 학생




귀퉁이가 잘려져 나간 수원 장안문(북문) 문루




누각이 완전히 날라간 수원의 장안문(북문)




중앙청의 모습도 휑하다




포화로 황폐화된 산등성이가 을씨년스럽다




중앙청 인근의 폐허더미를 뒤지는 주민들... 뭐가 있을까?






















[갈 곳을 잃은 피난민들]



얼어버린 한강을 건너는 피난민들...1.4후퇴









피난민들로 북새통인 기차역









거제도에 내린 인파




저 달구지를 끌고 어디까지 가시려는지...









머리에 이고, 등에 지고...




흥남부두 철수작전




트럭을 얻어 탄 일가족의 안심한 표정




나룻배를 타고 피난하는 사람들




기차 화물차 지붕위에도 피난민들이 빼곡하다.




몸수색하는 미군헌병




미군이 검문하자 이불 속에 숨었던 어린애가 겁에 질려 있다




기차 연결부위에 아슬아슬하게 올라앉은 일가족







[전쟁포로들]



중공군에 잡힌 국군포로들




포로로 잡혀 짚차 보네트 위에 앉은채 끌려가는 포로들




어린 북한군 소년병 - 아마도 의용군으로 끌려나온 아이들로 보인다.














엎드려 항복하는 중공군



















장진호전투에서 포로로 붙잡힌 중공군 포로들




제1군단 포로수용소를 나서는 중공군 포로들







































거제도 포로수용소







































북한으로 돌아가는 북한군 포로들







남과 북으로 엇갈려 지나치는 포로 호송트럭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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