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8일 (금)
(홍)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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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3269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19:24 주병순 120
133268 연중 제28 주간 토요일 |1| 18:20 조재형 521
133267 마음의 꽃 11:02 김중애 1981
133266 성모님께 봉헌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10:59 김중애 900
133265 가톨릭교회중심교리(27-3 복음선교의 역군) 10:54 김중애 490
133264 사소한 생각들 10:51 김중애 670
133263 자신에게 관대하라. 10:49 김중애 720
1332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0.18) 10:46 김중애 1495
133261 2019년 10월 18일(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10:43 김중애 360
133260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09:33 최원석 681
13325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 2019년 10월 ... 08:58 강점수 1342
13325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07:08 김명준 1312
133257 탈출의 여정 -주님과의 만남과 우정-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 07:06 김명준 2682
133256 ■ 평화를 전하는 진정한 사도가 되어야만 /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1| 05:28 박윤식 1751
133255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 > 8. 마귀도 누구도 다 ... |2| 03:22 정민선 1281
133254 어머니의 산고를 잊지 마라. 집회서 7장 27절 01:41 강만연 740
133252 ★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 사제 |1| 01:03 장병찬 800
133251 [교황님 미사 강론]거룩한 미사와 복자들의 시성 강론[2019년 10월 ... 00:32 정진영 710
133250 가슴을 적시는 책 한 구절 |1| 00:01 강만연 1692
13324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이름을 남기려하지 말고 이름이 들어간 ... |3| 2019-10-17 김현아 5087
133248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 2019-10-17 주병순 1090
133247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선교활 ... |1| 2019-10-17 김동식 1502
133246 성 루카 복음 사가 축일 |10| 2019-10-17 조재형 50413
133253     Re:성 루카 복음 사가 축일 |1| 01:39 강칠등 1051
133245 참 나를 찾아서 2019-10-17 김중애 2833
133244 하느님과의 대화. 2019-10-17 김중애 1511
133243 가톨릭교회중심교리(27-2 복음선교의 대상) 2019-10-17 김중애 570
133242 우정의 나눔 2019-10-17 김중애 1061
133241 내가 곧 오늘의 예수 2019-10-17 김중애 1011
1332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0.17) 2019-10-17 김중애 3138
133239 2019년 10월 17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 ... 2019-10-17 김중애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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