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4일 (토)
(백)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453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람은 자신이 만든 그릇의 용도와 크 ... |2| 2019-12-13 김현아 833
134537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기념일 |4| 2019-12-13 조재형 842
134536 하느님의 마음을 품은 한 아름다운 영혼을 보며...... 2019-12-13 강만연 990
134535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2019-12-13 주병순 610
134534 요한이 어머니를 모시러 간다 2019-12-13 박현희 810
134533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 ... 2019-12-13 김동식 771
134532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 2019-12-13 최원석 1611
134531 ★ 행복한 죽음을 맞는 방법 |1| 2019-12-13 장병찬 1981
134530 아름다운 세상의 향기 2019-12-13 김중애 1251
134529 지적, 정의적 묵상기도(1) 2019-12-13 김중애 990
134528 침묵 가운데 2019-12-13 김중애 1090
134527 자기 의지에서 벗어나라 2019-12-13 김중애 991
134526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예수님의 등장으로 이제 슬픔과 눈물의 시대는 ... 2019-12-13 김중애 1652
1345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2.13) 2019-12-13 김중애 2656
134524 2019년 12월 13일 금요일[(홍)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19-12-13 김중애 610
134523 ■ 열려 있는 태도와 인자로운 마음으로 / 대림 제2주간 금요일 2019-12-13 박윤식 1111
134522 12.13.(금)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 - 양주 올리베따노. 2019-12-13 송문숙 1581
13452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9.12.13. 금 2019-12-13 김명준 951
134520 주님의 빛의 자녀 -주님의 신망애信望愛의 사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 |1| 2019-12-13 김명준 2576
134519 하느님 나라4 (로마서 14:17) 2019-12-13 김종업 860
13451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냄새는 못 속인다 |3| 2019-12-12 김현아 5879
134517 성녀 루치아 순교자 기념일 |10| 2019-12-12 조재형 58014
134516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2019-12-12 주병순 1210
134515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허무 맹랑한 내맡김의 영성 |1| 2019-12-12 정민선 1131
134514 "마라아가 하와를 무효로 만들어야 한다." 2019-12-12 박현희 711
134513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 |1| 2019-12-12 김동식 1930
134512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2019-12-12 최원석 881
134511 기둥을 치면 대들보가 운다. 2019-12-12 강만연 2172
134510 천사의 말 2019-12-12 김중애 1752
134509 12.12."폭력을 쓰는 자들이 하늘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양주 올리 ... |1| 2019-12-12 송문숙 1835
117,085건 (1/3,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