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2020 노태우 전 대통령의 첫째 아들, 노재헌님께서 5.18 묘역을 참배하시고 사 ... 12:25 우홍기 1390
132019 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 |1| 09:15 최원석 1261
132018 [9:07]뉴라이트, 왜 자유한국당을 율법학자, 바리사이라고 부르지 않니? ... 08:56 우홍기 540
132017 그토록 논문 저자가 될 수 없는 것이고 그랬다면 08:39 우홍기 610
132016 외세 정당, 자유한국당은 우리 나라의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에 ... 08:33 우홍기 600
132015 빼앗긴 우리 강토2 08:29 우홍기 400
132014 빼앗긴 우리 강토1 08:29 우홍기 280
132013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9. 열려라 깨, 만트라 |2| 08:21 정민선 701
13201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06:54 김명준 1122
132011 행복하여라 -보석寶石같은 사람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 |2| 06:52 김명준 3187
132010 [6:38최종]성령님의 은사-상처받은 마음의 치유- 그리고 나서 06:25 우홍기 700
132009 ■ 하느님과 이웃 사랑에만 관심두면서 /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2| 04:23 박윤식 1452
132008 이 말씀 우리 국민들은 누구에게 드리고 싶은가 02:05 우홍기 640
132007 ★ 나에게 오라 |1| 01:37 장병찬 880
132006 유학을 가는 것 보다는 01:17 우홍기 620
13200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인도자의 조건 |4| 2019-08-25 김현아 5188
132004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2019-08-25 주병순 820
132003 지소미아 반드시 파기 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 2019-08-25 우홍기 991
132002 연중 제21 주일 |5| 2019-08-25 조재형 4218
132001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2019-08-25 김중애 1220
132000 숨어계신 하느님 2019-08-25 김중애 1140
131999 1분명상/감정을 조절하는 법 2019-08-25 김중애 1220
131998 가톨릭교회중심교리(17-5 하느님 백성의 지도자) 2019-08-25 김중애 470
131997 내면을 보시는 하느님 2019-08-25 김중애 1000
131996 고통은 예수님의 입맞춤 |1| 2019-08-25 김중애 911
131995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좁은 문의 열쇠는?) |1| 2019-08-25 김중애 1111
131994 양승국 스테파노, SDB(때로 뜻밖의 선물처럼, 한 줄기 바람처럼, 그렇게 ... 2019-08-25 김중애 1373
1319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8.25) 2019-08-25 김중애 1935
131992 2019년 8월 25일(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 2019-08-25 김중애 310
131991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21주간 월요일)『맹세』 |1| 2019-08-25 김동식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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