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6일 (금)
(자) 대림 제1주간 금요일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6571 혼자서 즐기는 시간도 가져라! 12:25 유웅열 410
96570 남은 인생 멋지게-8) 11:31 유웅열 290
96569 아내의 말 한 마디가 남편의 인생을 결정한다 |1| 08:45 김현 681
96568 사랑은 무엇보다도 자신을 위한 선물이다 - 장 아누이- 08:38 김현 401
96567 어느 아낙의 행복 (효불효교) 08:37 김현 441
96565 ★ 마티아 신부의 사목이야기 115 |1| 2019-12-05 장병찬 560
96563 러브레터 2019-12-05 김창오 910
96562 바라기와 버리기..!! |1| 2019-12-05 김현 1294
96561 내 귀에 작은 소리 들려온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1| 2019-12-05 김현 670
96560 자식들에게 전하고 싶은 7가지 이야기 |1| 2019-12-05 김현 1421
96559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하나, 2019-12-04 이현주 1090
96558 ★ 주님의 얼굴을 마주 뵙고 |2| 2019-12-04 장병찬 381
96557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1| 2019-12-04 유웅열 951
96556 늦가을의 산책 (신은 내 안에 살고,내 안에서 죽고...) |1| 2019-12-04 김현 911
96555 채워도 채워도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1| 2019-12-04 김현 1042
96554 마음이 평온해지는 좋은글귀 모음 |1| 2019-12-04 김현 961
96552 ★ 사랑의 환희속에 기절 |1| 2019-12-04 장병찬 450
96551 노년의 멋이란? |1| 2019-12-03 유웅열 1042
96550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 삶의 기쁨과 설레임이다 |1| 2019-12-03 김현 1652
96553     Re: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 삶의 기쁨과 설레임이다 2019-12-04 이경숙 291
96549 남 때문인줄 알았습니다 |1| 2019-12-03 김현 1872
96548 ★ 월요일 다양한 미사시간 |1| 2019-12-02 장병찬 920
96547 늙어서도 내것이 있어야! |1| 2019-12-02 유웅열 1743
96546 문 정권의 역설 |2| 2019-12-02 유웅열 1537
96545 돌아보면 먼 길을 걸어왔다 |1| 2019-12-02 김현 1841
96544 12월의 촛불기도 |1| 2019-12-02 김현 1601
96543 기름 |1| 2019-12-01 이경숙 1351
96542 ★ 하느님께서 직접 나타나 |2| 2019-12-01 장병찬 1012
96539 너는 또 다른 나 |3| 2019-11-30 윤기철 1542
96538 예쉬님의 내면생활 번역 및 출판기획 첫발을 내민 2019-11-30 이돈희 671
96537 사람들 속에서도 문득문득 사람이 그리워진다 |1| 2019-11-30 김현 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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