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8일 (수)
(녹)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자유게시판

초등학교 교장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파렴치하고 부끄러움을 모르니 정말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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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범 [riufsc] 쪽지 캡슐

2019-06-19 ㅣ No.218141

+찬미예수님

 

우선 이글을 어떤 의도로 쓴것인지 잘 알겠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교육이 이 모양이 된건 다른 무언가가 아닌 이런 글이나 인터넷에 올리는 자칭 교장이라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우선 이 글이 진실이라는 가정하에 말씀드립니다.

만일 진정한 교육자라면 아이들이 사적지에서 음식이 던지며 주변에 민폐를 끼치는 것을 보았다면 조용히 타일렀어야 합니다.

교육자가 아니라 할지라도 못하게 막을 일을 교육자가 방치했다는 것에 참으로 할말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그렇게 방치하고는 뒤에서는 인터넷에 이런 글이나 적으며 아이들을 흉보는 짓은 했다는 것은 충격을 넘어 정말 파렴치 한 모습까지도 보입니다.

또한 일본인이 자신의 조국에 와서 그 조국을 욕하는 이야기는 가만히 듣고만 있고 타국 아이들에게 다가가서는 친한척 말을 걸으니 그 아이들이 과연 이 사람을 보고 뭐라 생각했을까요? 부끄러워 얼굴을 들수 없습니다.

정말 파렴치하고 부끄러운 행동이 아닐수 없습니다.

 

다음으로 이 글이 거짓이라는 가정하에서 말씀드립니다.

일단 일본인은 본인들이 선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한 감정도 나오는 것입니다.

자신들은 한국을 도와 주었는데 한국이 도움만 받고 이유없이 자신들을 미워한다는 피해의식이 반한감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한국 침략을 절대 인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미개한 나라 도와주었다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스스로 침략자라 말했다고요?

스스로 한국을 침략하여 하인으로 삼았다고 말했다고요?

정말입니까?

또한 불국사는 사적지 입니다. 사적지에 쓰래기 버리면 불법이고 관리인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음식을 던지면서 한참을 놀았는데 아무도 제지 하지 않는다?

정말입니까?

그럼에도 그초등학교 교장이라는 사람은 어떤 의도로 이런글을 올렸을까요?

아마도 자신이 미워하는 어떤 집단 때문에 교육이 망했다 주장하고 싶은 것 이었겠지요

 

허나 사실은 이런 교장이라는 교육자들이 교육 장사를 하여 돈을 모으고 있을때 비리를 근절하고 교육을 바로 세운 것이 바로 그 교장이 미워하는 전교조가 한일 입니다.

정말 부끄럽게 본인의 나라까지 팔아가면서 이런글 올리지 마십시요,

하긴 과연 그들이 부끄러움이 뭔지는 알고 있을까요..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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