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자유게시판

아버지의 듯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스크랩 인쇄

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19-12-05 ㅣ No.219171

 

 

대림 제1주간 목요일

2019년 12월 5일 (자)

 

☆ 대림 시기

 

♤ 말씀의 초대

이사야 예언자는 메시아의 시대가 오면 힘없는 이들이 오히려 영광을 차지

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슬기

로운 사람과 같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이사 55,6
◎ 알렐루야.
○ 만나 뵐 수 있을 때에 주님을 찾아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분을 불러라.
◎ 알렐루야.

 

복음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1.24-2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1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

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24 그러므로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이는 모두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

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

25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들이쳤지만 무너지지 않

았다.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26 그러나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지 않는 자는 모두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27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휘몰아치자 무너져 버렸

다.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294

 

꿀벌 국화 !

 

아주

여리고

 

작은

꿀벌

 

길을

잃어

 

어려운

상태

 

샛노란

국화

 

송이

위에

 

내려

놓으니

 

믿음

희망

사랑

 

향긋한

품을

 

파고

들어갔어요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1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