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8일 (수)
(녹)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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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19-06-21 ㅣ No.95420


  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  

어느 날 시계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시계 안에는 세 사람이 살고 있다.

성급한 사람, 무덤덤하게 아무런 
 생각이 없는 사람, 그리고 느긋한 사람." 
당신은 어느 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다람쥐가 쳇바퀴를 
 도는 것처럼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쫓기듯 살고 있습니다.

세상이라는 틀에서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이기에
 무감각하게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내맡기는 것입니다.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지만 그것을 즐기고 
 이용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모두 다릅니다.

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씩 고요의 시간으로 돌아와 
 자신의 삶을 음미할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길가에 핀 꽃 한 송이를 음미해 보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시간도 가져 보고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편지 
한 장을 쓰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소중한 당신의 인생에 
 이렇듯 사람의 향기가 나는 
 시간들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 행복 비타민 중에서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Don't forget remember (나를 잊지 말아주세요) ♬ 

그대가 내 곁을 떠났다는 것을 
 나는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사실임을 내 자신에게 다져 말하지만 
 그래도 도저히 믿을 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이 원하는 것이라면 어떤 일도 하겠지만
 당신을 포기하고 잊는 것만큼은 할 수 없습니다.

나를 잊지 말아주세요
 우리의 지난 사랑도 마찬가지지요.
여전히 변함없이 당신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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