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8일 (수)
(녹)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성지순례ㅣ여행후기

마카오성지순례 중 세도나 광장의 자비의성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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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완수 [ohsoo] 쪽지 캡슐

2019-06-08 ㅣ No.1121

 

+찬미예수님 

 

마르코성지순례와 함께하는 특별하고 소중한 성지순례기 및 순례지 이야기 오늘은 김대건안드레아 신부와 최양업신부가 신학생 수업을 했던 곳, 마카오의 아주 특별한 곳, 자비의 성채이야기입니다. 

 

마르코 성지순례는 비슷비슷한 성지코스에 간략한 소개와 성지방문이 아니라 좀 더 깊은성지의 역사와 의미, 그리고 한국천주교 나아가 아시아 천주교의 미래를 생각케하는 그런 순례를 지향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마카오 순례에서 세도나 광장에서 빠른 걸음으로 지나치게되는 자비의 성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일본과 아시아 성지순례지의 다양한 순례기도 함꼐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oultravel.kr/22155508351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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